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에서 교통 단속 카메라(automated traffic cameras·사진)를 전면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렇게 될 경우 DC …
[2026-01-09]북버지니아 출신의 아버지와 아들이 미국 NBC 방송의 유명 게임쇼에서 160만여만 달러의 상금을 거머쥐는 쾌거를 이뤘다.6일자 지역 언론매체인 ‘노던버지니아매거진닷컴’에 따르면 …
[2026-01-09]2026년 새해 초입부터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 내에서 보행자 뺑소니 사망 사고가 잇달아 발생했다.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7일 아침 애난데일의 노바 대학 인근에서 뺑소니 차에 치…
[2026-01-09]
북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 알링턴·패어팩스 카운티 일부를 포함하는 주 상원 39지구 민주당 아담 에빈(Adam Ebbin·사진) 의원이 버지니아 차기 행정부의 마리화나 관리국(Ca…
[2026-01-09]메릴랜드에 거주하던 한 여성이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의해 지난해 12월 구금됐다가 약 한 달만인 7일 석방됐다. 변호인들에 따르면 둘시 콘수엘라 디아즈 모랄레스는 지난해 12…
[2026-01-09]버지니아주 라우든 카운티를 중심으로 워싱턴 일대에서 수백만달러 상당의 구리선을 훔쳐온 3인조 절도단이 경찰에 붙잡혔다.라우든 카운티 보안관실은 최근 약 8개월간의 끈질긴 추적 끝…
[2026-01-01]지난 한해동안 버지니아 주당들이 가장 즐겨마신 술은 무엇일까. 버지니아 주류 전매국(ABC)이 2025 회계연도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티토스 핸드메이드 보드카’(사진)가…
[2026-01-01]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계속되고 있는 미 전국적으로 불법체류자 단속 광풍으로 엄청난 수의 이민자들이 붙잡히고 있는 가운데 버지니아주의 이민국 구금 시설이 포화 상태를 훨…
[2025-12-26]워싱턴 일원을 비롯해 미 전국 22개주에서 생굴을 먹고 수십명이 식중독에 걸리는 일이 발생했다.연방 질병예방통제센터(CDC)는 지난 23일 최근 생굴을 먹고 식중독균인 살모넬라에…
[2025-12-26]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가 이번 겨울 시즌 동안 낙엽과 잔디 등 야드 폐기물을 종이 봉투에 담아 쓰레기통에 넣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지역 언론매체인 ‘애난데일투데이’에 따르…
[2025-12-18]2026년 국립공원 무료입장 일정이 발표됐다. 2월 16일(Presidents’ Day), 5월 25일(Memorial Day), 6월 14일(트럼프 대통령 생일), 7월 3~5…
[2025-12-18]오는 13일(토) 추첨하는 파워볼 잭팟 당첨금이 10억 달러로 치솟았다. 지난 9월 6일 이후 잭팟이 나오지 않았으며 지난 10일 추첨에서 100만 달러 당첨 복권만 3장이 나왔…
[2025-12-12]버지니아 페어옥스의 한 상점에서 총기를 소지한 절도범이 경찰에 체포됐다. 페어팩스 카운티 경찰국 페어옥스 지구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29일 밤 11시14분경, 페어옥스 지역…
[2025-12-04]버지니아 연방하원 11지구를 대표했던 고 제리 코널리(Gerry Connolly) 의원을 기리며 페어팩스 우체국 건물(10660 Page Ave)을 ‘제리 코널리 우체국 빌딩’으…
[2025-12-04]워싱턴 DC 뮤리엘 바우저(Muriel Bowser, 사진) 시장은 지난 25일 “내년 선거에 출마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3선 시장이 4선 도전을 포기하면서 워싱턴 정치권에 …
[2025-11-28]버지니아와 메릴랜드 등 워싱턴 일원과 미 동부 6개주에서 판매되고 있는 주방용 냄비가 납 오염 우려로 리콜중이다.연방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리콜되는 제품은 뉴욕 브루클린의…
[2025-11-21]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 경찰국이 지난 3년간 압수한 불법 총기가 110정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카운티 경찰국은 불법 총기 소지자를 겨냥해 3년째 운영 중인 ‘프레스 체크…
[2025-11-21]미국 사상 최장기인 43일간의 연방정부 셧다운이 12일 밤 끝나면서, 스미소니언이 14일(금)부터 일부 박물관의 문을 다시 연다. 14일부터 재개방되는 곳은 미국사 박물관, 항공…
[2025-11-14]워싱턴 DC에서 같은 학교에 다니는 중학생 6명이 함께 마약 성분이 든 음식을 나눠 먹고 어지럼증 등 약물 부작용을 보여 소방과 응급차들이 긴급 출동하는 일이 발생했다.지역 언론…
[2025-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