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네소타 등 미 전국에서 발생한 강압적인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이민자 단속에 반발하며 항의 시위를 벌였던 버지니아 웃브릿지 지역의 고등학생 수백명이 학교 측으로부터 무더…
[2026-02-20]연방 상원이 12일 워싱턴 DC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시절 감세 조항을 거부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안을 최종 통과시켰다. 이번 상원 통과는 지난주 하원 통과에 이은 조치로, 이제…
[2026-02-13]페어팩스 카운티의 카지노 반대단체가 12일 리치몬드로 향했다. ‘No Casino in Fairfax Coalition(페어팩스 카지노 반대 연합)’은 이날 오전 주 의사당으로 …
[2026-02-13]워싱턴 지역의 명문 고등학교인 토마스 제퍼슨 과학고등학교(TJ고)에서 여성 감독 2명이 대표적인 남자 스포츠 종목으로 알려진 미식 축구부와 야구부를 각각 이끌게 돼 화제다.10일…
[2026-02-13]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버지니아를 비롯해 여러 주에서 빌딩을 불체자 구금수용소로 바꾸는 작업을 진행중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트럼프 핵심 지지층을 비롯해 지역 주민들이 강력 …
[2026-02-06]한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에서 지난 연초부터 세관 당국에 신고하지 않고 거액의 현금을 들여오다 압수된 금액이 12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4일자 지역 …
[2026-02-06]이민법 집행과 트랜스젠더 학생 등 여러 이념과 정치적 문제에서 대립하던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와 트럼프 행정부가 노후화된 아메리칸 리전 브릿지의 보수 공사를 놓고 모처럼 한 목…
[2026-02-06]페어팩스 카운티의 한 교회가 지난 폭설로 인해 쌓인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지붕이 붕괴하면서 신도들이 기도와 모임 공간을 잃게 됐다. 마운트 버넌에 위치한 세이트 조지 티그라이…
[2026-02-06]최근 포토맥 강에 하루 4천만 갤런의 대규모 오수가 유출되는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버지니아 알링턴 카운티 인근의 포토맥 강 일대에 기준치의 1만2,000배가 넘는 초고농도 이콜…
[2026-01-30]버지니아 역사상 최초의 흑인계 주법무 장관으로 취임한 제이 존스(민주)가 취임 직후 연방 정부가 버지니아 주민들의 권리와 이익을 침해할 경우 이를 방어하기 위해 단호히 맞설 것이…
[2026-01-23]20대 메릴랜드 남성이 버지니아 스프링필드 쇼핑몰에서 총기난동(Brandishing a firearm) 혐의로 체포됐다. 페어팩스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7일 오후 …
[2026-01-23]버지니아 주 의회가 지난 14일 개원하면서 리치몬드에 모인 주 의원들은 60일간의 회기에 돌입했다.주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고 주지사까지 차지한 민주당은 ‘트라이펙타’(Trife…
[2026-01-16]버지니아 주 의회가 지난 14일 개원하면서 리치몬드에 모인 주 의원들은 60일간의 회기에 돌입했다.주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고 주지사까지 차지한 민주당은 ‘트라이펙타’(Trife…
[2026-01-16]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에서 교통 단속 카메라(automated traffic cameras·사진)를 전면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렇게 될 경우 DC …
[2026-01-09]북버지니아 출신의 아버지와 아들이 미국 NBC 방송의 유명 게임쇼에서 160만여만 달러의 상금을 거머쥐는 쾌거를 이뤘다.6일자 지역 언론매체인 ‘노던버지니아매거진닷컴’에 따르면 …
[2026-01-09]2026년 새해 초입부터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 내에서 보행자 뺑소니 사망 사고가 잇달아 발생했다.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7일 아침 애난데일의 노바 대학 인근에서 뺑소니 차에 치…
[2026-01-09]
북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 알링턴·패어팩스 카운티 일부를 포함하는 주 상원 39지구 민주당 아담 에빈(Adam Ebbin·사진) 의원이 버지니아 차기 행정부의 마리화나 관리국(Ca…
[2026-01-09]메릴랜드에 거주하던 한 여성이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의해 지난해 12월 구금됐다가 약 한 달만인 7일 석방됐다. 변호인들에 따르면 둘시 콘수엘라 디아즈 모랄레스는 지난해 12…
[2026-01-09]버지니아주 라우든 카운티를 중심으로 워싱턴 일대에서 수백만달러 상당의 구리선을 훔쳐온 3인조 절도단이 경찰에 붙잡혔다.라우든 카운티 보안관실은 최근 약 8개월간의 끈질긴 추적 끝…
[2026-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