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 카운티 5월 실업률이 지난해에 비해 0.8% 낮아졌다.샌디에고지역경제개발공사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실업률은 2.9%로 전국 평균(3.7%)에 훨씬 못 미치는…
[2018-06-20]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샌디에고 카운티를 포함한 캘리포니아 주의 2만 가구가 넘는 해안가 주택들이 가정이 상당한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참여과학자모임은 지속적으로 상…
[2018-06-20]
샌디에고 콘보이 한인 타운 중심지에 자리 잡고 있는 활어의 명가 독도횟집이 정통 순대 서비스를 개시했다.20년 넘게 정통 활어를 고집한 이전수 사장은 최근 한국 경희대에서 순대볶…
[2018-06-20]
콘보이 디스트릭이 오는 23일 오후 5시부터 다음날인 24일 오전 12시까지 ‘샌디에고 나잇 마켓’(San Diego Night Market)을 실시한다.샌디에고 다문화 축제 가…
[2018-06-20]
샌디에고 항구가 독립기념일인 7월 4일 화려한 불꽃놀이를 위해 마지막 점검에 들어갔다.항구 측에 따르면 지난 해 불꽃놀이를 구경하러 온 관광객 수는 약 30만~50만 여명으로 6…
[2018-06-20]샌디에고 한인 사업체 및 교회 등이 밀집되어 있는 콘보이 스트릿을 포함한 커니메사 지역에 마리화나 관련 비즈니스가 하나 둘 씩 늘어나면서 한인들 사이에 우려의 목소리가 점점 높아…
[2018-06-20]웨스트민스터, 가든그로브, 샌타애나, 파운틴밸리등 4개의 도시에 걸쳐 위치한 미국 최대 베트남계 이민자들의 커뮤니티 ‘리틀 사이공’은 현재 베트남 정부가 중국인 투자자들을 등에 …
[2018-06-20]투자가들과 채무 연장 협상을 벌이고 있는 부에나팍 한인 샤핑몰 ‘더 소스’의 차압 경매가 20일 오후 1시 30분 샌타애나 법원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27일(수)로 또다시 1주일…
[2018-06-20]
샬롬 여성합창단(단장 이영희)는 지난 15일(금) 파더스 데이를 맞아 가든 그로브에 위치한 오렌지 그로브 양로원을 방문해 노인들의 마음을 달래고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위로 공연…
[2018-06-20]오렌지 카운티에서 올 여름 뜨거운 태양을 식혀줄 다양한 ‘여름 맞이 무료 야외 영화 2018’이 6월부터 10월까지 열린다. 6월의 무료 영화 상영 장소와 스케줄은 다음과 같다.…
[2018-06-20]
정재준(부에나팍 도시개발위원회 위원·사진) 씨가 부에나팍 시의원 선거 제5지구 대신에 2지구에 출마할 예정이다.정 씨가 출마하는 제 2지구는 비치 블러바드를 중심으로 북쪽으로는 …
[2018-06-20]
부에나팍에 있는 갈보리선교교회(담임목사 심상은)는 내달 7일(토) 오전 9시 부에나팍 주니어 하이스쿨 강당(6931 Orangethorpe Ave. Buena Park)에서 본보…
[2018-06-20]오렌지카운티 문화명소 코스타 메사에 있는 ‘시거 스트롬 센터(600 Town Center Drive)’ 야외 광장 ‘줄리안-조지아지로스 플라자’에서 오늘(19일)부터 23일(토)…
[2018-06-19]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오렌지 카운티 한인 라이온스 클럽은 지난 14일 풀러튼에 위치한 서밋 하우스 식당에서 전현식 신임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이 날 행사에서 전현식 회장…
[2018-06-19]오렌지 카운티 보건 당국은 지난 12일 밤 애나하임에 위치한 사우스 컨트리 힐즈 로드와 사우스 무할 드라이브 모퉁이에서 광견병 테스트에서 양성을 보인 죽은 박쥐가 발견 되어 주민…
[2018-06-19]
“그동안 공부한 한국 역사 실력 재미있게 풀었어요”민주평화 통일자문회의 오렌지-샌디에고협의회(회장 김진모)는 지난 16일 은혜한인교회 체육관 미라클 센터에서 ‘2018 민주평통 …
[2018-06-19]샌 클레멘테 시의회는 지난 12일 샌 클레멘테 피어 북쪽에 위치한 인명구조와 물놀이 안전을 책임지는 인명 구조원들이 일하는 장소인 곳인 라이프가드 본부를 개조하는데 120만 달러…
[2018-06-19]애나하임에 위치한 다운타운 디즈니 구역 식당들이 오는 2021년 오픈 예정인 17에이커 규모의 700개 객실을 가진 새로운 디즈니 호텔 프로젝트로 인해 문을 닫는다. 스파클링 볼…
[2018-06-19]
코스타 메사의 명물 르네 앤 헨리 시거스트롬 콘서트 홀을 공연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퍼시픽 심포니’(뮤직 디렉터 칼 세인트 클레어)의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캐롤, 유진 최 부부는…
[2018-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