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한인 라이온스 클럽 전현식 회장 취임
2018-06-19 (화) 12:00:00

신임 회장단 취임식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오렌지 카운티 한인 라이온스 클럽은 지난 14일 풀러튼에 위치한 서밋 하우스 식당에서 전현식 신임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서 전현식 회장은 “’우리의 봉사(위 서브)’를 모토로 하는 101년 전통의 국제 라이온스 클럽의 가치와 전통을 준수하고, 전임 조장래 회장까지 이어온 세계적인 각종 봉사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또 “한인 사회를 포함한 가까운 이웃들에 대한 지원과 봉사를 계승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취임한 회장단은 오는 7월 1일부터 2019년 6월 30일까지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새 회장단은 총무 유대향, 재무 노훈 씨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