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 한인 라이온스 클럽 전현식 회장 취임

2018-06-1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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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무 유대향·재무 노훈 씨 선임

OC 한인 라이온스 클럽 전현식 회장 취임

신임 회장단 취임식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오렌지 카운티 한인 라이온스 클럽은 지난 14일 풀러튼에 위치한 서밋 하우스 식당에서 전현식 신임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서 전현식 회장은 “’우리의 봉사(위 서브)’를 모토로 하는 101년 전통의 국제 라이온스 클럽의 가치와 전통을 준수하고, 전임 조장래 회장까지 이어온 세계적인 각종 봉사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또 “한인 사회를 포함한 가까운 이웃들에 대한 지원과 봉사를 계승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취임한 회장단은 오는 7월 1일부터 2019년 6월 30일까지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새 회장단은 총무 유대향, 재무 노훈 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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