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내년도 분 오바마케어 등록이 진행중인 가운데 미가입 벌금을 면할 수 있고 의료비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독의료 상조회(CMM)가 한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지난 19…
[2017-11-27]시애틀 경찰국이 연방 법무부에 제시한 자체 개혁방안의 이행 여부를 가늠할 연방판사가 샬리나 라일스 여인의 총격피살 사건에 대한 추가 정보를 경찰국에 요구했다.경찰국은 지난 201…
[2017-11-24]백악관과 연방의회를 비롯한 정부 부서들이 밀집한 워싱턴DC는 명실공이 미국의 정치 중심지이다. 하지만 알고 보면 이 특별 자치시는 미국의 정치 수도이자 ‘박물관 수도’이기도 하다…
[2017-11-24]
여성들에게 술을 먹인 후 성폭행을 일삼은 혐의로 기소된 프리랜스 기자 마이클-존 매튜 힉키가 검찰과의 양형거래로 유죄를 시인했다.지난해 3건의 강간혐의로 기소된 힉키는 지난 20…
[2017-11-24]
시애틀시의 ‘부자세’ 도입이 무산됐다.시의회는 지난 7월 시애틀의 부유층 주민들에 소득세를 징수하는 조례안을 만장일치로 가결, 에드 머리 당시 시장이 서명했지만 공화당과 일부 부…
[2017-11-24]야키마 지역의 사과재배 농장주들이 일손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체류자 단속 및 멕시코 국경순찰 강화와 멕시코의 경제성장 등의 여파로 미국에 일하러 오려는 멕시코…
[2017-11-24]
오바마케어(ACA)로 불리는 서민층 건강보험 제도가 트럼프 행정부의 폐지위협으로 불확실해진 상황이지만 신규 등록자 수는 오히려 폭증한 것으로 밝혀졌다.자체 웹사이트를 통해 건강보…
[2017-11-24]
워싱턴주의 개솔린 세금이 전국에서 2번째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현재 워싱턴주 개솔린 세금은 주정부 49.4센트, 연방정부 18.4센트 등 총 67.8센트로 전국 50개주 가운데 …
[2017-11-24]킹 카운티를 포함한 서부 워싱턴 주 고속도로에서 음주운전(DUI)으로 적발된 운전자가 크게 늘어났다.주 순찰대(WSP)는 올들어 현재까지 킹 카운티 지역 고속도로에서만 적발된 D…
[2017-11-24]“모든 것을 포기하고 여기서 인생을 접고 싶다.” 추수감사절 기간 짧은 방학을 맞아 집에 돌아 온 대학새내기 Y가 부모에게 내던진 첫마디다. Y는 지난 90일 동안 캠퍼스에…
[2017-11-22]에버렛 시정부가 비키니 바리스타들의 복장을 규제하기 위해 통과시킨 조례에 일부 바리스타들이 제기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내주 중 판결날 예정이다.시 관내 노상 간이 커피숍에서 …
[2017-11-22]
프로축구(MLS)의 시애틀 사운더스 FC가 올 시즌 리그 챔피언십 결승전에 한걸음 성큼 다가갔다.사운더스는 지난 21일 휴스턴 다이나모스와 원정경기로 벌인 서부 컨퍼런스 결승 1…
[2017-11-22]시애틀 시당국이 그동안 추진해온 조기교육 확대 프로그램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이민자 및 저소득층 가구 어린이들의 유치원 등록이 크게 늘어났다.워싱턴대학(UW)…
[2017-11-22]
이달 초 재선도전에 실패한 킹 카운티 셰리프국의 존 어쿠하트 국장이 성폭행 혐의로 형사기소될 위기에 처했다.어쿠하트의 성폭행 혐의를 독립적으로 조사해온 렌튼 경찰국은 “어쿠하트 …
[2017-11-22]퓨알럽의 한 중학교 앞에 올해도 어김없이 30여명의 ‘추수감사절 천사’들이 나타나 저소득층 가구들에 칠면조 요리 재료가 담긴 상자를 하나씩 선사했다.퓨알럽에서 50여년을 살아온 …
[2017-11-22]워싱턴주에서 2년제 대학 졸업생(준학사)들이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직종은 치과 위생사이다.주 커뮤니티-기술대학 위원회(SBCTC)는 2년제 대학의 치과 위생학과 전공생들이 취업…
[2017-11-22]
정상기 킹 카운티 판사(사진 오른쪽)가 한국정부로부터 국민훈장 목련장을, 김준배 전 시애틀 한인회장(왼쪽)이 대통령 표창을 각각 받는다고 시애틀총영사관이 발표했다.총영사관은 정 …
[2017-11-22]
시애틀 지역에 추수감사절인 23일 이후에도 궂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국립기상청(NWS)은 추수감사절에 시애틀 낮 최고기온이 58도까지 올라 역대 가장 따뜻한 ‘11월 …
[2017-11-22]
타코마를 포함한 피어스 카운티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자선사업가 리아 암스트롱씨가 타코마시정부로부터 공로상을 받았다.매릴린 스트릭랜드 타코마시장은 지난 14년간 200여명의 싱글맘…
[2017-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