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대서양 조약기구 적들 명단마크롱(프랑스 대통령)트뤼도(캐나다 총리)존슨?(영국 총리)메르켈(독일 총리)
[2019-12-06]이번 주말을 기해 2019년 송년모임들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학교 동문회를 비롯해 직장과 사교모임 단위의 송년회가 줄을 잇는다. 이런 풍속을 반영하듯 LA 한인타운의 호텔과 큰…
[2019-12-06]남가주 한국학원 사태가 근 1년 반이 지나도록 해결되지 못한 채 해를 넘길 위기에 처했다. 지난해 8월 윌셔초등학교가 문을 닫으면서 시작된 한국학원 사태는 범동포 비상대책위원회까…
[2019-12-06]아침 출근길에 자주 보는 청년이 있다. 20대의 더벅머리 청년이다. 백팩을 메고 도로변에 서 있다가 교차로 신호등이 빨간불로 바뀌면 정지한 차량들 사이를 천천히 이동한다. 한 손…
[2019-12-06]“사람이 건강하게 오래 잘 살려면 첫째로 부모를 잘 골라야 합니다.” 의학 세미나에서 유명한 의사가 강의 첫 마디를 이렇게 시작해 청중을 와르르 웃겼다.하긴 내 배에서 나온 자식…
[2019-12-06]나의 할러데이 시즌 ‘연례행사’ 중 하나는 가족여행이다. 이맘 때면 만사 제쳐 두고, 웬만하면 캐리어를 챙겨 집을 나선다. 지난 10년 동안 늘 알뜰히 남긴 휴가와 비상금을 탈탈…
[2019-12-06]와인애호가들이 구독하는 잡지 중에 ‘로버트 파커의 와인 애드보케이트’(Robert Parker’s Wine Advocate)가 있다. ‘와인 스펙테이터’(Wine Spectato…
[2019-12-06]
아버지도 아니고 오빠도 아닌아버지와 오빠 사이의 촌수쯤 되는 남자내게 잠 못 이루는 연애가 생기면제일 먼저 의논하고 물어보고 싶다가도아차, 다 되어도 이것만은 안 되지 하고돌아누…
[2019-12-05]인사 몇 번 나눈 사이에 단둘이 차를 타고 가는 건 꽤 어색한 일이다. 모임에서 두세 번 만나기는 했지만, 정확한 이름도 알지 못하고, 그저 만나면 눈인사 정도 하고 지내는 그런…
[2019-12-05]LA 한인타운의 코헹가 초등학교는 아마 미국에서는 처음 한국동요를 공립학교의 정규 교과과정에 편성한 학교일 것이다. 이 학교는 지난 2013년 유치원부터 5학년까지 한국어 이중언…
[2019-12-05]미국이 가장 전성기를 누렸던 시절은 제2차 대전이 끝난 직후였다. 미국의 경쟁자였던 유럽과 일본은 전쟁의 참화로 잿더미로 변했고 소련은 공산주의 정책으로 세계 시장에서 떨어져 나…
[2019-12-05]A씨는 오늘 김샜다. 주차위반 티켓! 무려 100불짜리다. 빨간 금에 잠깐 세웠는데. 욱! 혈압이 치솟는다. 야잇! 바퀴를 발로 찬다. 집으로 돌아와 만만한 아내 얼굴을 보니 더…
[2019-12-05]
여론조사 : 공화당 다수는 트럼프가 링컨 보다 낫다고 한다거짓말 정당
[2019-12-05]민주당이 트럼프 탄핵을 향해 한 걸음 더 다가섰다. 12월 첫 주에 들어서면서 3일 하원 정보위가 대통령의 위법행위 증거로 ‘차고 넘치는’ 탄핵조사 공식보고서를 채택해 법사위로 …
[2019-12-05]2019년의 마지막 달인 12월이 돌아왔다. 연말에는 각종 할러데이가 함께 해 이를 맞이하고 기념하며 한 해를 마무리 하는 가족들과의 시간이 유독 많은 달이기도 하다.하지만 가족…
[2019-12-04]긴장이 엿보이는 살짝 굳어진 얼굴. 어색하지만 강한 악수. 서로를 마주보며 자리에 앉아 이름과 담당 과목을 소개하고 나면, 짧은 학부모 상담이 시작된다. 학생으로서 부모님과 함께…
[2019-12-04]거무스레한 고목들 사이로 가늘게 눈 덮인 공원 오솔길을 걷고 있다. 마침 반대편에서 늙은 말 하나가 코에 하얀 김을 내뿜으며 뚱뚱한 여자를 태우고 걸어온다. 말은 몇 뭉치의 똥을…
[2019-12-04]‘해마다 5만 명씩 늘고 있다. 그 4명 중 1명은 빈곤층이다. 그리고 자살률은 해마다 높아간다….’ 급격한 고령화 현상을 보이고 있는 한국에서 들려오는 소식이다. 한국은 여러 …
[2019-12-04]총기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번번이 인명 피해가 나지만 총기 규제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평범한 소시민들은 학교, 교회, 샤핑물, 식당, 콘서트장 어딜 가나 항상 주위를 살피…
[2019-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