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캐나다 총회…
▶ 내년도 총회 필라에서
이길영 필라문무회 회장이 제21차 ROTC 북미주연합대회에서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됐다.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에 위치한 매리엇 호텔에서 열린 21차 총회에는 캐나다와 미국, 한국과 코스타리카 등에서 2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열고 이길영 회장(10기)을 만장일치로 총회장에 선출됐다.
이날 대회를 위해 대한민국 ROTC 중앙회에서 김인식 사무총장이 참석, “북미주 동문들이 국가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기여하고 있다.”고 치하했다.
이길영 신임총회장은 “초대 미국의 수도인 필라델피아, 미 최초의 유펜 종합 대학과 청교도의 삶을 이어가는 아미쉬 마을이 있는 곳에서 ROTC 문무회 회원들을 정성껏 섬기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길영회장이 이번 총회장으로 선출되면서 내년도 총회는 자연스럽게 이곳 필라에서 갖게 되며, 필라문무회는 이 대회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고 있다.
ROTC 북미주연합회 회장 임기는 1년이다. 각 지부 모임의 목적은 친선을 위주로 하여 본부 장학금 기금마련을 위한 골프행사가 있으며, 동포사회를 위한 업무를 위해 의견들을 수렴 중으로, 필라 지역 자체 모임은 년 2회이며, 분기별로도 모임을 갖고 있다.
차문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