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조건을 40년 가까이 연구해 온 대학자가 있다. 세계 32개 언어로 번역 되어 온 “FLOW”의 저자 미하이 칙센미하이 박사다. 대단한 이론을 짧게 정리하면, 국민 소득 …
[2010-07-21]지난 18일 하룻동안 오클랜드 경찰은 지난 10여년 중에서 가장 바쁜 하루를 보냈다. 이날 불과 24시간동안 오클랜드에서는 무려 3건의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이같은 총격사건…
[2010-07-21]새크라멘토 25대 한인회장으로 당선된 조현포 회장의 취임식이 오는 7월 24일(토) 오후 5시에 한국학교에서 열린다. 24대 한인회와는 다른 25대 한인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
[2010-07-21]신맹호 주상항총영사관 부총영사가 20일 오전 이임인사차 본보를 방문했다. 신부총영사는 "그동안 많은 정이 들었는지 어제 마지막 공식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면서 울컥했다"고…
[2010-07-21]한국에서 김 할머니라는 분이 폐암 조직 검사를 받다가 예상치 못한 과다출혈로 뇌 손상을 입어 식물인간 상태에 빠졌다. 가족들은 인공 호흡기를 제거해달라는 소송을 냈고, 약 1년…
[2010-07-21]북가주 한인 암환우 및 가족후원회(회장 주수일)가 건국대 생명환경과학대 교수이자 한국에 있는 온누리교회 손기철 장로 초청 특별 치유집회를 개최한다. 또한 창립 7주년 기념행사로 …
[2010-07-21]UCSF 샌프란시스코 메디칼 센터가 미국내 의료기관중 탑10에 선정됐다. US 뉴스앤드월드 리포트지는 최근 ‘2010-2011년 최우수 병원 조사보고서’를 통해 미국 유수 병원…
[2010-07-21]북가주 12대 기자협회장에 본보 이광희 편집국장대우(사진)가 선출됐다. 북가주 기자협회(회장 김병오)는 20일(화) "북가주 제12대 기자협회장 선거에 단독출마한 이광희 한…
[2010-07-21]잡 인터뷰를 위해 베이지역을 방문했던 40대 중국인이 오클랜드에서 강도에 의해 피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올해 45세의 강징홍씨는 18일 밤 11시 30분경 오클랜드 19가…
[2010-07-20]가주 정부가 심각한 재정 위기에 시달리며 학생들의 수업 일수를 줄여 논란이 되고 있다. 19일 SF크로니클은 비영리 재단 캘리포니아와치 보고서를 인용해 가주 30개 교육구…
[2010-07-20]"아름다움, 지성, 문화 3박자 갖춰야" 미스 아시안 아메리카 선발대회 본보가 후원하는 미스 아시안 아메리카가 다음달 7일(토)로 다가온 가운데 지난 17일(토) 샌…
[2010-07-20]천상의 목소리, 맑은 영혼으로 희망을 노래하는 월드비전 선명회어린이합창단이 이번 여름 미주 한인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보인다. 월드비전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본보와 공동 …
[2010-07-20]가주 정부가 첨단 과학기술을 이용해 전신주와 바위도 구분할 수 있을 정도로 상세한 가주 해안지도를 만들 예정이다. CBS5에 따르면 연방 정부 및 가주 정부 소속 과학자…
[2010-07-20]오는 11월 재선에 도전하는 리랜드 이 가주 상원의원이 지난 17일(토) 오전 9시 30분 샌프란시스코와 산마테오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초청해 조찬 행사를 가졌다. 샌프란시…
[2010-07-20]방만한 지출로 재정적자에 시달리다 지난해 7월 재정 비상사태를 선포했던 가주지역 고용상황이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가주 고용개발국(EDD)가 밝힌…
[2010-07-20]바트경찰 총격사건 재판에서 과실치사 유죄 판결을 받은 요하네스 메셀리 전 바트 경찰관을 지지하는 보수 성향의 시위가 19일 오후 월넛크릭에서 열렸다. 한편 이날 지지하는 시위대에…
[2010-07-20]태양볕이 뜨겁게 내리쬐던 지난 17일(토) 오후4시30분경 로스가토스에서 17번도로를 타고 산타크루즈 방향으로 가던 차가 엔진과열로 불이 붙어 화염에 휩싸여 있다. 이 사고로 산…
[2010-07-20]친한파 시장후보 당선을 위해 한인들이 팔을 걷어붙였다. 지난 18일 밀피타스에 위치한 시노트 팍(Sinnott Park)에는 300여명의 지지자가 자리를 함께 한 가운데 …
[2010-07-20]지난6월24일 LA와 뉴욕에 이어 7월16일 북가주에서 상영을 시작한 영화 ‘방자전’의 반응은 생각보다 훨씬 컸다. 19금 영화로는 한국 최초 300만 이상의 관객 몰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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