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리랜드 이 상원의원, SF 주민 초청 조찬

2010-07-2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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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주 문제 관련 토론시간 가져

오는 11월 재선에 도전하는 리랜드 이 가주 상원의원이 지난 17일(토) 오전 9시 30분 샌프란시스코와 산마테오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초청해 조찬 행사를 가졌다.

샌프란시스코 소재 아르메니안 아메리칸 데이 스쿨에서 열린 이날 조찬 행사에는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리랜드 이 상원의원은 공교육 보호, 열린 정부, 소비자 보호 등과 관련해 토론을 펼쳤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한 주민은 "리랜드 이 상원의원은 우리 커뮤니티에서 발생되는 문제들을 정확하게 파악해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법안을 끊임없이 상정한다"면서 "커뮤니티를 위한 그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으면 좋겠고 이미 결실을 맺고 있는 듯 싶다"고 전했다.

<이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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