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총격 바트경찰 메셀리 지지 시위

2010-07-20 (화) 12:00:00
크게 작게
바트경찰 총격사건 재판에서 과실치사 유죄 판결을 받은 요하네스 메셀리 전 바트 경찰관을 지지하는 보수 성향의 시위가 19일 오후 월넛크릭에서 열렸다. 한편 이날 지지하는 시위대에 대해 “머슬리는 살인자”라며 항의하는 또다른 시위대도 등장해 한 때 인종간 갈등으로 번질 조짐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시위에는 양측에서 각각 300여명이 참가했다.

<서반석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