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맹호 부총영사 본보방문

2010-07-2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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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임인사차, 25일 본국으로

신맹호 주상항총영사관 부총영사가 20일 오전 이임인사차 본보를 방문했다.

신부총영사는 "그동안 많은 정이 들었는지 어제 마지막 공식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면서 울컥했다"고 말하고 "베이지역 한인들은 다른 지역과 달리 따뜻한 정이 있는 분들이었고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한 베이지역이 아름다운 풍광은 본부로 귀임한 이후에도 계속해서 가슴에 남아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곳에서 알게 된 분들은 한국을 방문하게 되면 연락을 꼭 해달라"고 말하기도.

신 부총영사는 본국으로 돌아가 외교통상부 부대변인으로 일하게 된다.

<이민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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