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는 6월부터 한달 넘게 시작된 폭우로 창장 일대의 남부지방에 1998년 대홍수이후 최악의 물난리가 났다. 4,500만 명의 수재민이 발생하고 건물이 물에 잠기는 등 막대한…
[2020-07-25]트럼프 대통령은 4년전 대선에서 본인이 당선될 것이라는 기대를 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트럼프의 승리가 아니라 힐러리를 비롯한 기존 워싱턴 정치에 이골이 난 전통 정치인들의 …
[2020-07-24]여름이면 끝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는 여지없이 무너졌다. 코로나 종식은커녕 오히려 재확산이다. 오프라인 개학도 물 건너가며 또 다시 전면 온라인 수업이다. 올 대입전형에 대한 …
[2020-07-24]특정국의 여권을 가지면 비자가 면제되거나, 도착지에서 바로 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다는 것은 국제사회에서 그 나라가 갖는 위상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여권 파워가 가장 센 나라는 어…
[2020-07-24]
스티브 색 작 케이글 USA 본사 특약“다 너무나 좋은데요! ~~ 각하께서 결정하실 때까지 그냥 이름 없이 남겨두겠습니다.”나의 비밀경찰 이름을 위한 아이디어: -스톰프럼…
[2020-07-24]코비드-19 확산세가 심각해지면서 2차 자택격리(Stay at Home) 명령이 내려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감염자와 입원환자가 연일 급증하자 에릭 가세티 LA 시장은 최근 2차 …
[2020-07-24]올해 미국 총선거가 이제 10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미국의 선거제는 2년마다 짝수해의 11월 첫째 화요일에 연방 하원의원 전원, 그리고 연방 상원의원의 3분의 1을 뽑는다. …
[2020-07-24]동네길 산책 중에 종종 우스꽝스러운 장면을 목격한다. 몸집이 참새마냥 왜소한 때까치가 제 덩치보다 10배 쯤 큰 까마귀를 야무지게 공격한다. 찍소리 못하고 꽁무니 빠지게 달아나는…
[2020-07-24]함양 마천 피아골에 가면외팔로 탁, 탁 짜장면 가락을 뽑아내는그 사내가 있다구로공단 생활 25년으로한쪽 팔을 잃고 웅크린 한쪽죽지 잃은 새가 되어절뚝거리며실상사 근처로 내려앉은 …
[2020-07-23]국립 앨러지 & 전염병 연구소장인 앤소니 파우치 박사는 공무원이다. 그에게 실망감을 느끼고 있었다. 체제 내 학자의 한계랄까, 그런 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코비드-19의 실상을 …
[2020-07-23]코로나바이러스로 온 세계가 전무후무한 위기에 직면해있는 가운데 카리브 해의 작은 사회주의 국가인 쿠바의 의료시스템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쿠바는 지난 24일 신종 코로나19 …
[2020-07-23]
“우편투표는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부패한 선거로 이끌 것이다!”“하지만 그 때문에 우리가 언제나 플로리다에서 이겼는데!”
[2020-07-23]대학에서 4월에 맞는 봄방학은 늘 선물같은 시간이다. 예년에는 그 기간을 선교활동으로 해외에서 보냈다. 그러나 올해는 형편이 사뭇 달랐다. 그 즈음 코로나 사태가 심각해지며 LA…
[2020-07-23]민주당의 사실상 대선후보 조 바이든의 요즘은 온통 장밋빛이다. 트럼프 대통령 재선캠페인의 음울한 잿빛과 대조가 완연하다. 바이든이 줄곧 리드해온 지지율 격차는 이번 주 초 워싱턴…
[2020-07-23]백인 경찰에 의한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 소식에 격분한 시위대들은 남북전쟁 당시 남군의 수도였던 버지니아주 리치몬드의 모뉴먼트 애비뉴로 몰려들었다. 그 곳에는 노예제를 옹호하던…
[2020-07-22]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보다 사회적인 고립을 두려워하는 신인류, 바로 젊은 층이다. 캘리포니아와 LA카운티뿐만 아니라 미전역에서 소셜 라이프를 원하는 젊은 층의 열…
[2020-07-22]
미국 변호사시험은 ‘바’(bar)시험이라고 부르는데 이는 중세 유럽에서 변호사들이 법정 안에 설치된 나무막대기(bar) 뒤에 서서 변론을 하던 전통에서 유래된 표현이다. 바 시험…
[2020-07-22]인간의 도덕 감정을 다룬 책으로 학계는 물론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조너선 하이트 교수의 ‘바른 마음’(The Righteous Mind)에는 도덕은 과연 이성…
[2020-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