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는 지난 1978년 ‘타운 번영회’로 출발해 40여년 동안 한인들과 동고동락 해온 대표적인 단체로 커뮤니티 상가 형성과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해왔다.한인…
[2019-11-15]영화 ‘그래비티’(Gravity, 2013)는 지구 상공 600km에서 허블망원경을 수리하던 두 우주비행사가 초고속으로 날아온 인공위성 파편에 부딪쳐 우주공간에 내팽개쳐진 상황에…
[2019-11-15]연말을 맞아 불우이웃을 돌아보며 자신이 가진 것을 가난한 이웃과 나누려는 움직임이 점차 활발해지고 있다. 올 한해 무사히 지내올 수 있었던 데 대한 감사함을 나눔을 통해 표현하려…
[2019-11-15]내년 3월3일 예비선거를 앞두고 한인후보자들의 발길이 분주하다. LA 시의원 선거에 출마하려면 오는 12월 4일까지 지역구 유권자 1,000명의 서명을 받아 제출해야 하기 때문에…
[2019-11-15]
“히틀러는 내 가장 좋은 친구”라고 ‘당당하게’ 말했던 사람이 있다. NYU 미술대학의 기틀을 다진 월터 쿡(1888-1962) 박사였다. 미술사학과장을 오래 역임했던 그가 19…
[2019-11-15]
아랫집 아주머니가 병원으로 실려 갈 때마다 형 지훈이는 어머니, 어머니 하며 울고 동생 지호는 엄마, 엄마 하고 운다 그런데 그날은 형 지훈이가 엄마, 엄마 울었고 지호는 옆에서…
[2019-11-14]한국의 가을 정취를 생각하면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펼쳐지던 가을 운동회를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지금 보면 작은 마당이지만 그 때는 얼마나 넓은 운동장이었는지. 하늘을 가로지르는 …
[2019-11-14]노총각 후배에게 사람이 생겼다는 이야기가 들려왔다. 상대여성이 내건 결혼조건은 결혼교실 수료. 현명한 신붓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결혼이 뭔지 모른 채 덜컥 결혼생활을 시작했다가…
[2019-11-14]그 동안 비공개로 진행돼 오던 트럼프에 대한 탄핵 절차가 이번 주 들어 공개로 전환됐다. 이와 함께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비공개 청문회 회의록도 일반에 공개됐다. 전문가들은 …
[2019-11-14]
트럼프 스캔들의 발전상“그런 일 없었어” “그래, 그런 일/ “물론 그런 일 있었어.일어났을 수 있지”/그래서 어쨌다구?!” …
[2019-11-14]어느새 6년 반이 되었다. 2013년 7월 30일 아침이었다. 행사 시작하기엔 너무 이른 시간인데도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자 미국 주류언론 TV 방송사 차량들이 일찌감치 도착해 진…
[2019-11-14]드리머들이 기대를 걸었던 존 로버츠 대법원장은 별 희망적 신호를 보여주지 않았다. 어릴 때 입국한 불체 청년들, ‘드리머’의 추방을 유예시킨 오바마의 행정명령 다카(DACA)의 …
[2019-11-14]재외선거의 계절이 다시 돌아왔다. 내년 4월 실시되는 제21대 한국 국회의원 선거에 참여하기 위한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이 17일 본격적으로 시작된다.헌정사상 5번째로 실시되는 재…
[2019-11-13]진녹색의 싱싱함을 뽐내던 나뭇잎들이 울긋불긋 화려한 단장을 자랑하더니 세찬 바람에 낙엽이 되어 이거리 저 골목을 떠돈다.한세월의 무상함을 바라보며 오늘도 전화를 타고 들려오는 사…
[2019-11-13]“사람의 몸은 심장이 멎을 때 죽지만 사람의 영혼은 꿈과 용기 희망을 잃을 때 죽는다.” 이는 ‘일본 전산 이야기’ 라는 책으로 유명한 나가모리 시계노부 일본 전산 사장의 말이다…
[2019-11-13]1989년 11월9일. 무슨 날인가. 동서냉전의 상징인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날이다. 1999년, 2009년 등 베를린 장벽 붕괴 10주년, 20주년 등 ‘0’으로 떨어진 해를 …
[2019-11-13]
영어 표현에 ‘a seat at the table’ 이라는게 있다. 직역을 하면 ‘테이블에 앉아 있을 수 있는 자리’가 되겠는데, ‘의사 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의미한다…
[2019-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