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산물ㆍ육류ㆍ쌀ㆍ소스류 등 저렴한 가격에 판매
올해로 설립 23주년을 맞이한 한인 식자재전문업체인 영 오션(Young Ocean Incㆍ켄트 소재)이 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생필품에 구입에 애를 먹고 있는 한인들을 위해 식료품을 도매가로 판매한다.
영 오션은 각종 신선ㆍ냉동 수산물, 불고기ㆍ갈비 등 육류, CJ햅쌀, 명란젓, 소스류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수산물이 많지만 다양한 제품이 구비돼 있으며 도매가 판매 이벤트를 통해 구입할 수 있는 품목 리스트는 온라인(www.yoicat.com)으로 확인할 수 있다.
영오션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한인 동포들과 함께 극복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다양한 식품들을 도매 가격으로 판매하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그로서리 쇼핑시 붐비는 사람들로 인해 코로나에 감염될 수 있다는 공포를 피하고 자유롭고 안전하면서도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제품이나 구매 방법 등에 대해 전화 문의는 언제든지 환영하며 300달러 이상 구매시 시애틀지역에선 배달도 가능하다. 카탈로그를 보고 미리 주문하면 다음날부터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언제든 픽업도 가능하다.
주문 및 제품 문의는 시애틀ㆍ벨뷰ㆍ이사콰ㆍ커클랜드지역(206-799-9690), 페더럴웨이ㆍ타코마ㆍ올림피아 지역(253-310-8336), 린우드ㆍ바슬ㆍ에버렛 등 기타 지역(206-637-3035) 등이다.
영오션 주소: 20233 80th Ave.S. Kent, WA 98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