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40대 여성, 150여건의 동물 학대 혐의로 입건

2015-07-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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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버랜드 지역의 40대 여성이 150여건의 동물 학대 혐의로 지난 28일 경찰에 입건됐다.
지역 경찰에 따르면 42세난 페퍼 테일러라는 여성이 상업용으로 개를 키우는 강아지 공장인 ‘퍼피 밀(puppy mill)’을 알리개니 카운티에서 운영해오다 적발됐다.
경찰이 급습할 당시 이 강아지 공장에서는 임신한 닥스훈트, 그레이트 데인, 보스턴 테리어, 코카 스패니얼 등 다양한 종류의 35마리의 개가 발견됐다.
테일러는 경범죄 혐의로 입건됐으며 보석으로 현재 풀려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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