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밀라노 동계올림픽 화려한 폐막… “4년 뒤 알프스서 만나요”

2026-02-2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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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동계올림픽 화려한 폐막… “4년 뒤 알프스서 만나요”

[연합]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17일간의 열전을 뒤로 하고 22일 화려한 폐회식과 함께 막을 내렸다. 이날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린 폐회식에서 4년 뒤 열리는 2030 프랑스 알프스 동계올림픽을 기약하며 작별 인사를 건넸다. 대한민국은 지난 21일 숏트랙 스타 김길리가 여자 1,500미터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따내 종합 순위 13위에 올랐다. 이날 폐회식에서 최민정과 황대헌이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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