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b데이케어는 지난 16일 브롱스에 위치한 뉴욕 보테니컬 가든으로 봄소풍을 다녀왔다. 이날 행사에는 160여명의 회원들이 형형색색의 봄꽃을 구경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참가…
[2025-04-18]
뉴욕총영사관은 지난 10일 퀸즈한인회 사무실에서 4월 퀸즈 현장민원실을 운영했다. 이날 여권갱신, 국적이탈, 가족관계증명서 등 모두 85건의 민원이 처리됐다. 5월 퀸즈 현장민원…
[2025-04-18]뉴욕시의 무단 횡단 합법화 시행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무단 횡단 합법 조례’는 지난해 10월 제정된 이후 120일간의 계도기간을 끝내고 17일 조례 시행을 위한 마지막 공청회까…
[2025-04-18]뉴욕주가 2025년도 저소득층 냉방 지원 프로그램 신청자 모집에 들어갔다. 캐시 호쿨 주지사는 15일 “올해 ‘가정 에너지 지원 프로그램(HEAP)’ 냉방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한…
[2025-04-18]
제24기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 뉴욕협의회(회장 이영태)는 16일 뉴욕총영사관에서 통일부 장관 및 통일교육원장 표창장 전수식 가졌다. 통일부 장관(장관 김영호) 표창장 수상자 남경…
[2025-04-18]
올해 재선 도전에 나서는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이 16일, 보육 예산 복원 계획을 발표했다.아담스 시장은 이날 “보육 예산 1억6,700만달러를 ‘2026 회계연도’ 예산안에 새롭…
[2025-04-18]
마스터 대회의 승자 매킬로이의 눈물 2025년 마스터 골프대회에서 매킬로이의 대 역전 드라마를 보면서 지난 홀 또는 다음 홀보다 중요한 것은 현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느냐 하…
[2025-04-18]
캘리포니아주 샌루이스 오비스포 지역 한 리커에서 스크래처 복권을 산 노숙자가 100만 달러 잭팟에 당첨되는 행운을 안았다고 16일 LA타임스(LAT)가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이 …
[2025-04-18]
도매유통사인 키 월드 트레이딩 컴퍼니(대표 제클린 김)가 볼티모어에서 노숙자 및 빈민 선교를 통해 이웃 사랑 나눔 사역을 펼치고 있는 헤세드 선교회(대표 강정아 목사)에 각종 식…
[2025-04-18]
20년 넘게 한국의 소년소녀 가장을 돕고 있는 한미사랑의재단(총재 이호제)이 올해도 어김없이 한국을 방문해 장학금을 전달한다. 한미사랑의재단의 이호제 총재는 17일 본보를 방문해…
[2025-04-18]
굿스푼 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가 부활절을 앞두고 볼티모어 빈민들과 부활의 기쁨을 나누며 이웃 사랑을 되새겼다.굿스푼 선교회는 16일 볼티모어 펜실베이니아 에비뉴의 아크 소셜 …
[2025-04-18]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세계적 명문 하버드대를 상대로 위협을 고조하는 와중에 외국인 유학생의 비자 문제까지 ‘압박 카드’로 꺼내들었다.연방국토안보부는 16일 성명을 통해 크리스티…
[2025-04-18]
모든 자연이 생명의 향기를 온몸으로 피어내는 생명의 계절 입니다. 요즘 자주 내린 봄비로 인하여 산야의 어린 풀들이 신명이 나 있습니다. 확실히 하늘에서 내리는 비는 그냥 ‘물’…
[2025-04-18]
고통스러운 현실을 봅니다. 일자리 불안, 경제적 고충, 몸의 고통, 인간관계에서 오는 상처와 실망 등 어디에서부터 이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할까요? 어디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을까…
[2025-04-18]산모퉁이를 돌아 꽃바람이 몰려오고구름 같은 면사포 곱게 드리운사월의 신부, 수줍은 미소로 온다행복한 발걸음이 춤추듯 떨리면웃음소리 깔깔대는 아이들세월은 동행자 되어설움과 회한의 …
[2025-04-18]지금 한국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으로 새로운 대통령 선거에 임하고 있다. 한 국가를 이끌어 갈 정치 지도자는 국가의 운명을 좌우하는 위치에 있으므로 지식-경험-덕망을 갖추고 채택된…
[2025-04-18]이 칼럼에서 나는 트럼프 행정부의 표현의 자유에 대한 정책을 다루려 했다. 초고를 써 놓은 뒤 며칠에 걸쳐 조금씩 손을 보고 있었다. 행정부의 압력에 고개를 숙인 유수 대학들의 …
[2025-04-18]Tomar 갖다 take.te 너에게.tu 너의.tiempo 시간 time.너에게 너의 시간을 가져라 라는 말로 가까운 사람에게 시간 여유를 갖고 하라는 따뜻…
[2025-04-18]2017년 2월21일에 Wei Man Tom이라는 피고용인이 고용주를 상대로 소장을 법원에 제출함으로 시작되었다. 이 케이스의 쟁점은 레스토랑의 서버와 키친에서 일하는 피고용인들…
[2025-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