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뉴욕총영사관, 퀸즈 현장민원실
2025-04-18 (금) 07:38:15
크게
작게
[퀸즈한인회 제공]
뉴욕총영사관은 지난 10일 퀸즈한인회 사무실에서 4월 퀸즈 현장민원실을 운영했다. 이날 여권갱신, 국적이탈, 가족관계증명서 등 모두 85건의 민원이 처리됐다. 5월 퀸즈 현장민원실은 내달 15일 오전 10시 뉴욕순복음연합교회(168-08 Northern Blvd)에서 열릴 예정이다.
▷문의 646-467-3282
카테고리 최신기사
순국 116주년⋯ 뉴욕서 다시 피어나는 정의 · 평화의 정신
기브챈스, 5월22일 ‘청소년 리더십 포럼’
6.25참전유공자회 뉴욕지회 월례회
한국전 참전 재향군인회, 참전용사 초청 모임
“아버지 흡연은 자녀 당뇨병 위험 요인”
연방법원, 연준 의장 강제수사에 제동
많이 본 기사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 초기암 진단…트럼프 “치료받으며 근무”
뱅크오브아메리카, 소송제기한 엡스타인 피해여성과 합의
트럼프, 한국 등에 호르무즈 파병 거듭 요구…미군주둔 강조
야마바 카지노서 120만불 잭팟 터져
인순이, 궁궐 같은 자택서 ‘4세 연하’ 남편 최초 공개 [조선의 사랑꾼]
김기천 박사 출판기념회 성료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