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간기업 영역에서 최고경영자를 영입했다가 죽을 쑨 시애틀 항만청이 이번엔 군인출신을 새 청장으로 선입했다.내년 2월 취임할 신임 청장은 해군소장 출신인 스티븐 메트럭(57)이다.…
[2017-12-20]
지난 주 노스게이트 몰 백화점에서 달아난 강도 용의자가 추격전 끝에 경찰총격을 받고 사망한데 이어 지난 19일에는 커클랜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대량학살용 자동소총을 들고 소란을…
[2017-12-20]금융당국이 ‘광풍’에 가까운 가상화폐의 투기행태에 제동을 걸고 있다.CNBC 방송은 19일 연방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상화폐 열풍에 힘입어 최근 주가가 폭등한 크립토 컴퍼니…
[2017-12-20]
지난 18일 새벽 듀폰에서 발생한 앰트랙 열차의 탈선사고 원인은 사고당시 기관사가 동석한 차장 때문에 주의력이 산만해져 30마일 감속지점에서 80마일로 질주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2017-12-20]워싱턴주립대학(WSU)이 마이크 리치 풋볼 감독과 5년 계약연장에 합의했다.리치 감독은 6년전 부임한 후 올 시즌까지 38승을 올렸고 WSU 풋볼 팀을 대학 풋볼의 플레이오프 격…
[2017-12-19]직무수행을 낮게 평가한 상사에 권총으로 위협한 국토안보부(TSA) 요원이 폭행 혐의로 기소됐다.법원 소장에 따르면 국토안보부 턱윌라 사무실 직원인 페기 리 로빈스는 지난 14일 …
[2017-12-19]
오는 1월 13일 페더럴웨이 공연예술 극장(PAEC)에서 개최될 제11회 ‘워싱턴주 한인의 날’ 행사 준비위원회가 제6차 모임을 갖고 막바지 점검 작업에 나섰다.지난 18일 모임…
[2017-12-19]
‘벨팩 재단’의 무료법률 세미나가 성황리에 개최됐다.벨팩 재단은 지난 14일 유니뱅크 강당에서, 15일에는 KO-AM TV 공개홀에서 각각 무료 법률 세미나를 열고 소수민족인 한…
[2017-12-19]시애틀 시정부가 1억100만달러를 들여 영세민과 무숙자들을 위해 아파트건물 9동과 단독주택 26채를 짓는다. 이는 시정부가 작년에 서민주택 사업에 배정한 금액의 2배에 해당한다.…
[2017-12-19]노스 시애틀지역 한인들의 큰 호응 속에 암스트롱 컴퓨터교실이 오는 1월 10일 새학기를 시작한다. ‘암스트롱 교육문화센터’가 운영하는 컴퓨터 교실은 주 강사인 찰스 황씨가 ‘왕초…
[2017-12-19]퓨짓 사운드 에너지(PSE)의 타코마 항 인근 액화가스 보관창고 건설현장에 18일 퓨알럽 인디안 부족원들과 환경단체 회원 등 200여명이 몰려와 대규모 반대시위를 벌였다.이들의 …
[2017-12-19]
지난 18일 아침 타코마 남쪽 듀폰에서 발생한 앰트랙 여객열차의 탈선사고 원인이 과속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당초 6명으로 알려졌던 사망자 수는 3명 선까지 줄었다.주 교통부는 1억…
[2017-12-19]정유공장과 연료 유통업소 등 일산화탄소 배출과 관련 있는 기업들을 규제하기 위해 제이 인슬리 주지사가 앞장서 도입한 청정대기 규정(CAR)이 지방법원 판사로부터 무효화 판결을 받…
[2017-12-19]
시택시의 한인 시의원 피터 권(권승현, 사진)씨가 전국 지자체 연맹(National League of Cities, 이하 NLC)의 교통 및 사회기반 서비스(TIS) 자문위원으로…
[2017-12-19]지난 주 타이거 마운틴 동쪽 Hwy 18에서 충돌사고로 사망한 운전자가 페더럴웨이에 거주하는 한인 조경희(57)씨로 밝혀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주 순찰대 발표에 따르면 조씨는 …
[2017-12-18]지난 9월 벨뷰지역에서 경찰의 대규모 함정단속으로 체포된 남성 110여명 중 절반 이상인 61명이 체포 과정에서 밝혀진 경찰의 실수로 풀려나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졌다.벨뷰 경찰은…
[2017-12-18]지난 8월 대규모 양식 연어 탈출사고를 일으켜 물의를 빚었던 쿠크 어쿠어컬쳐사가 워싱턴주 당국으로부토 포트 앤젤레스 연안의 양식장 리스를 강제 파기당해 이를 폐쇄할 수밖에 없게 …
[2017-12-18]
이라크전 참전용사인데도 제대 후 범죄혐의로 체포돼 추방 위기에 놓였던 오리건 한인 김정환(42.사진)씨가 극적으로 석방돼 미국에서 살게 됐다.지난 4월 5일 포틀랜드에서 체포돼 …
[2017-12-18]
벨뷰의 한 카페에서 40달러어치의 음식을 먹은 고객이 3,000달러의 팁을 건네줘 화제가 됐다.벨뷰 다운타운의 ‘브리프 인카운터 카페(Brief Encounter Café)’에 …
[2017-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