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법, 미국 세법, 이민법 관련 중요한 정보 설명
‘벨팩 재단’의 무료법률 세미나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벨팩 재단은 지난 14일 유니뱅크 강당에서, 15일에는 KO-AM TV 공개홀에서 각각 무료 법률 세미나를 열고 소수민족인 한인들이 법적권리와 보호를 위해 반드시 알아둬야 할 한국법과 미국 세법 및 이민법에 관해 세밀하게 설명했다.
벨팩재단은 이 행사의 강사로 한국에서 이종건 변호사와 권오성 회계사를 초청, ‘한국내 부동산 및 법률문제’, ‘비영주권자의 미국내에서의 세금보고’와 ‘한국에서의 해외동포의 세금보고“ 그리고 “시민권 취득을 위한 준비” 등을 주제로 관련법들을 풀이해줬다.
소수민족의 권익보호, 구제, 의료 및 음악선교를 위해 비영리 단체로 창립된 벨팩재단은 이날 지역사회에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는 벨팩 앙상블의 특별 공연도 선사했다.
벨팩앙상블은 하닷사 최(국제학교 7학년)의 바이올린과 제디다야 최(벨뷰고교10학년) 및 호산나 최(스피릿리지 초등학교 5학년)의 첼로로 구성됐다.
벨팩재단은 참석한 한인들에게 개별적으로 각 분야별 무료상담을 제공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