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일해ㆍ박천두 300달러, 영브라운ㆍ이길송 200달러씩
▶ 김영호ㆍ전 성씨 100달러씩
한국일보 시애틀지사가 연말연시를 맞아 펼치고 있는 2020~2021시즌 불우이웃돕기 캠페인에 따뜻한 온정의 물결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캠페인 단골인 벨뷰의 김일해씨와 켄트 박천두씨는 힘들어 좌절하고 있는 동포들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소망을 주기 위해 300달러씩의 성금을 보내왔습니다.
한인다문화회 영 브라운 이사장과 이길송ㆍ안문자 부부도 200달러씩의 사랑을, 머킬티오 김영호씨와 스포캔의 전 성씨 등도 100달러씩의 정성을 보태왔습니다.
사상 유례가 없었던 코로나 팬데믹으로 너나 할 것없이 힘든 상황 속에서 따뜻한 동포애를 발휘해주신 기탁자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본보는 1985년부터 경제적 고통으로 좌절과 고통 속에서 이민생활을 하고 있는 한인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시애틀 한인사회 유일의 비영리 자선단체인 ‘한인 비상기금(Korean Emergency Fund)’을 통해 모금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KEF는 주 정부 및 연방 정부에 등록돼 있으며 특히 전문가들로 구성된 이사회를 통해 투명하고 공명정대하게 모금 및 분배가 이뤄집니다. 성금 기탁자에게는 세금공제 혜택이 주어집니다.
내년 1월말까지 이어질 캠페인에 금액의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십시일반으로 동참해주시기를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성금 기탁자>
▲김일해 300달러 ▲박천두 300달러 ▲영 브라운 200달러 ▲이길송ㆍ안문자 200달러 ▲김영호 100달러 ▲성 전 100달러
<소계 1,200달러 누계 8,300달러>
성금 보내실 곳:
Korean Emergency Fund
12532 Aurora Ave. N
Seattle, WA 98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