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톰 행크스 시애틀서 책 사인회

2017-12-04 (월) 02: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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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맥카우홀서 ‘별난 타이프…’

톱스타 톰 행크스(‘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포레스트 검프’ 등)가 오는 6일 시애틀의 맥카우 홀에서 그의 새 책 ‘별난 타이프: 이야기들’의 사인회를 갖는다.

행크스는 타이프라이터 수집광으로 이미 신식,구식 타자기 100여대를 소장하고 있다. 그의 새 책 이야기도 모두 타이프라이터를 주제로 하고 있다. 그는 새 영화 ‘신문’에서 워싱턴포스트의 전설적 편집인이자 평생 타이프를 두드린 벤 브래들리 역을 맡아 메릴 스트립과 공연한다.

그는 옛날 머서 아일랜드에 살면서 여름날엔 자녀들과 함께 워싱턴호수에서 밤 10시반 해가 질때까지 수상스키를 즐겼던 일이 시애틀의 추억이라고 말했다.

그의 사인회 입장료는 책값을 포함해 60~175달러이며 lectures.org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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