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건강한 삶…면역력이 답이다

2015-08-0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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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산 그린 프로폴리스로 만든 ‘프로바카리-X ‘인기’


예전에는 특정 바이러스들이 특정 지역에만 창궐했지만 세계가 지구촌으로 좁아진 요즘엔 바이러스도 전세계로 쉽게 전파돼 안전지대가 없게 됐다.


신종 바이러스나 슈퍼 박테리아는 건강한 사람에게는 가벼운 증상만 일으키고 지나가지만 환자나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에게는 치명적이다.

건강 보조식품 제조판매사 영신건강은 신종 바이러스 또는 수퍼 박테리아에 대한 면역력을 높이는 데는 영신의 천연항생제 ‘프로바카리-X’가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영신은 평소 철저한 위생관리와 함께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건강식품의 섭취가 중요하다며 “초강력 천연 항생제인 프로바카리-X를 꾸준히 복용하면 신종 바이러스나 슈퍼 박테리아를 이길 수 있는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프로바카리-X의 성분은 브라질에서만 생산되는 그린 프로폴리스(Green Propolis)로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월등히 많이 들어 있어 면역력을 키워주고 면역의 밸런스를 맞춰 알러지, 비염, 신종 플루, 각종 바이러스 등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신건강은 브라질의 미나스 제라스에 있는 직영농장에서 프로폴리스를 채취, 세계적으로 인증된 ISO 품질경영시스템(QMS)에 따른 엄격한 관리하에 프로바카리-X를 생산하고 있다.

미나스 제라스 지역은 항생제나 각종 화공약품에 오염되지 않은 청정지역으로 힘센 아프리카종 벌이 프로폴리스 함량이 매우 높은 바카리 나무에서 진한 농도의 플라보노이드를 수집하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품질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꼽힌다. 특히 프로폴리스 중에서 유일하게 브라질산 그린 프로폴리스에서만 발견되는 아르테필린(Artepillin)-C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프로폴리스의 왕”이라고 불린다.

그린 프로폴리스는 천연 항생제의 효능을 지니며 항염, 항균, 면역체계 개선 및 종양세포와 호흡기 질병의 예방, 치료에 효과가 높다고 학계에 보고돼 있다.

문의 및 주문: (877)727-5530 또는 홈페이지 www.yshealt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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