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5일, 16일… 원로 및 신예작가 70여점 작품 전시
미주 한인 이민 110여 년 역사 이래 처음으로 광복70주년을 기념하는 한얼대전, 한미순수미술 전시회가 필라델피아 독립기념관 특별전시관에서 8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열린다. 재미한국화가회, 한려예술원, 재외동포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전시에는 한국 원로 중견작가 작품 20여점과필라델피아, 시애틀, 뉴저지, 델라웨어 거주 작가로 산세라김, 민현주, 김재례, 최사현, 권선영, 한은정, 정효순, 정영심 등이 참여하며 차세대 김종규 작가를 비롯한 다수의 신세대 김휘중, 김유성, 김윤진, 정보탬, 황신후, 박세준, 이상준, 이소희, 오슬기 씨 등 70여점의 작품이 조국사랑과 예술적 정체성을 펼쳐 보이게 된다.
특히 짧은 시간 최대한 한국을 알리기 위하여 필라여성회 이교연회장의 협력으로 ‘독도- 한국의 아름다운 섬,분단 70년을 이겨낸 우리 조국 코리아, 다양한 한국문화’ 영상 자료가 상영되기도 한다.
전시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개막식인 8월 15일(토) 정오에 일반인 참여 희망자는 267-471-1737(정영심)로 메시지를 남기면 된다.
전시장 주소는 Independence Visitor Center(Liberty View Ballroom) One North Independence Mall West 6th & Market St. Philadelphia, PA 19106
사진 설명: 한려예술원장 덕포 정수경 화백 작품 ‘초복우후’(初伏雨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