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2일 타코마와 레이시에서 한인들에 무료로
도박과 마약의 중독 예방 및 치유 세미나가 한인들을 위해 무료로 개최된다.
워싱턴 선교교회, 올림피아 중장장로교회, 소쳐스월드 치유센터, 모닝스타 회복선교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이 세미나는 8월 1일 오후 1~6시 타코마의 워싱턴 선교교회)에서, 8월 2일에는 레이시의 올림피아 중앙장로교회에서 오후 1~3시 각각 열린다.
타코마 세미나에는 도박 중독 당사자인 김시몬 간사가 회복 체험기를, 마약 중독자 가족이었던 귀리 간사가 중독자 가족 회복 체험기 등을 발표하고 올림피아 세미나에서는 도박 중독에 빠졌던 제임스 간사가 회복 과정을 설명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도박 중독에 대한 이해’, ‘도박중독 치유방안’, ‘마약에 대한 이해와 치유’ 등 다양한 정보가 제공되고 필요에 따라 마약과 도박에 관한 개별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주최측은 도박 중독은 질병이므로 혼자 힘으로는 치유가 되지 않고 가족 모두를 병들게 한다며 “죽음으로 몰고 가는 이 질병은 치유가 가능하므로 세미나에 참석해 소중한 정보를 얻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타코마 워싱턴 선교교회: 1016 112th St. S. Tacoma WA 98444
올림피아 중앙장로교회: 7241 Pacific Ave. S.E. Lacey, WA 98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