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6.25 65주년 월드비젼 특별행사

2015-07-0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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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고 어린이돕기 일환으로 가방 패케이지 작업

6.25 65주년을 맞아 월드비전(이정철목사; 필라월드비전 위원장)에서는 지난 달 27일 제자교회에서 콩고어린이돕기 캠페인을 갖고 예배 및 특별행사를 가졌다.

1부 예배를 마치고 각 교회와 단체, 개인들이 후원해 준 가방 패케이지를 포장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었다. 이번 콩고 어린이돕기 캠페인에 참여한 교회와 단체, 개인들은 다음과 같다.

새한교회(고택원목사) 110개, 제자교회(이정철목사) 100개,필라한빛교회(이대우목사) 50개, 한마음교회(김영천목사) 50개,첼튼햄교회(최정권목사) 50개, 필라서머나교회(박등배목사) 20개,뉴욕로즐린교회(아동부) 15개, 필라 주님의교회(안문균목사) 15개,온누리순복음교회(김창만목사) 10개, 양지교회(장두만목사) 10개,우리교회(전영현목사) 5개, 열린교회(임관호목사) 5개, 이광영목사 5개, Tony’s 레스토랑 5개, Ruby Nails 5개, 필라뉴욕제일교회(오방환목사) 2개 총 457개를 포장하여 월드비전 본부로 보냈다. 이대우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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