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남부뉴저지한인회 6.25 행사 거행
2015-07-01 (수) 12:00:00
대남부뉴저지한인회(회장 이영빈)는 지난 6월 27일(토) 아틀란틱시티에 있는 발리 카지노 실내에서 조촐한 6.25 기념 행사를 가졌다. 본래 각계 많은 인사들과 참전용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전쟁 기념관에서 기념 행사를 시행하려 했으나 이날 우천관계로 인해 40여명의 초대인사와 한인회 집행부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거행했다.
7명의 미국인 정치인들의 축사와 이영빈 회장의 인사, 뉴욕 송강일 총무영사의 기념사가 있었으며, 행사 중에 이영빈회장은 미 참전 용사 8명에게 공로 훈장을 수여하고, 한국전쟁참전용사회에서도 대남부뉴저지한인회에 감사패를 증정했다.
서주갑씨의 한국고전무용과 오은영씨의 가야금 공연을 마친 후에 참석자 전원이 점심을 같이 나누었다.
미국인 참석자들은 한인회의 노력에 심심한 감사의 뜻을 보였고 이영빈회장도 한인회가 이 한국전쟁기념광장을 찾아와 미 참전 용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것은 너무나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