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랑 이야기’ 김현중 김재중 찬양선교사

2015-06-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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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라지역 돌며 ‘사랑 이야기’ 들려주다

지난 1989년 전국 가요제에 금상을 차지하며 데뷔한 김현중 김재중 두 사람은 곧바로 찬양 사역자로 변신, ‘주님의 숲’이란 대표곡을 비롯해 수많은 노래를 발표하며 지난해까지 해외순회집회 1천회 공연을 넘기며 하나님의 사랑을 노래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24일(수) 첼튼햄 애비뉴에 있는 둥지교회에서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 어제 29일(월)까지 여섯군데를 방문하는 강행군을 통해 찬양과 간증을 들려 주었다. 오늘 30일(화)에는 인터넷 복음방송 사무실이 있는 고바우 연회장에서 저녁 7시부터 찬양을 하고, 7월 1일(수)에는 뉴저지 여호수아 장로교회(이만수목사), 2일(목) 귀니드 너싱홈, 3일(금) 심히좋은교회, 5일(일) 필라한마음교회에서 찬양집회를 계속 이어간다.

자세한 문의는 215-307-706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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