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착순 160명 제한… 5월 13일(수) 대회
오는 5월 13일(수) 진행될 필라 지역 시니어들을 위한 골프대회가 대성황을 이룰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임원들이 지난 8일(금) 첼튼햄애비뉴에 위치한 ‘두부’ 레스토랑에서 모여 마지막 점검을 마쳤다.
“이번 대회는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것 같다.”라며 “부득불 160명 커트라인으로 등록 마감을 할 예정”이라고 김광범 준비위원장은 말했다.
강남운 회장은 “필라 지역 시니어들을 위해 여러 곳에서 적극 지원해 주고 있어 모든 준비가 차질없이 잘 진행될 것.”이라며 후원자와 단체에 고마움을 표했다.
지난해에도 150명 선에서 대회를 치루었으나 여전히 돌아가는 사람들이 생겨서 본의 아니게 미안한 감이 있다며 올해에는 10명 정도 더 늘린 160명 선에서 마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필라시니어골프대회를 위해 이명식 델라웨어 한인회장이 대회장을 맡았고, 송중근 필라한인회장, 김경택 필라체육회장, PK 부동산 한근우 대표 등이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모아은행 Andrew 전 이사장배르 대회를 치르면서 모아은행 직원들이 나아와 서빙을 하면서 불편함이 없는 대회를 치를 것을 확신하고 있다.
이날 대회에 참여하는 시니어들을 위해 아씨에서 라면, 유웨어 이병욱사장이 양말, PK 부동산에서 과일, 당스 주류에서 주류 등을 제공하는 푸짐한 선물과 음식이 마련되어 있다.
차문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