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차세대 지도자 되어 달라

2015-05-0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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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은행, 25명 학생들에 각 1천달러 장학금 전달

노아은행이 지역 커뮤니티를 위한 차원에서 25명의 필라델피아 지역 학생들에게 각각 1천달러의장학금을 전달했다.

노아은행(은행장 신응수) 장학위원회는 지난 1일(금) 엘킨스팍 지점에서 2015년 제3회 노아은행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대학 입학준비를 위한 학비 지원으로 이날 25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재영 장학위원장은 “장차 각 분야에 진출하여 사회의 리더로서 활동할 수 있는 젊은 인재 양성에 취지를 두고 이번에 25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게 됐다.”고 밝히고 “모든 일에 내일을 바라보고 최선을 다하는 학생이 되어 미국과 세계에서 성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격려했다.


김영만 이사장도 “한인 2세들이 지도자로 잘 성장하여 좋은 일군이 되어 한인으로서의 위상을 높여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는 신응수 은행장을 비롯하여 김영만 이사장, 이재영, 김화영, 이덕수 이사와 임연선전무, 서병찬 전무, 정혜진 지점장과 학부모들이 참석, 축하했다.

이날 JENNY KIM, ESTHER HAN, ESTHER SHIN, NURI HA, SANG-HEE PARK, GLENN OH, SARAH JEONG, FRANCIS YJ LEE, JAE YONG LEE, JARED KYUNG-JOO MIN, ALEXIS OH, EUNICE LEE, JANE SUL, JULIANNA SCHICKEL, BRANDON KIM, TIMOTHY MINWOOD PARK, JASON SIJUNG KIM 등 25명의 고등학생들이 선정되어 장학금을 받았다.

차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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