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오후 6시…
▶ 영어권 1.5세 및 2세들 나서
미주한인 첫 광역시의원으로 눈부신 활동을 하고 있는 데이빗 오 시의원의 재선을 위해 지역 영어권 1.5세와 2세들도 나섰다.
지난 13일 (월) 저녁 블루벨에 위치한 팀하스사에서 팀 하를 비롯한 이주향, 존 킴 등 영어권 1.5세, 2세들이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22일(수) 데이빗 오를 위한 후원의 밤을 갖는 등 네크워크를 통한 지역 커뮤니티 발전을 위해 계속적인 봉사와 참여를 다짐했다.
이들은 주로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1.5세 전후의 전문인들로 약 15명 정도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본 후원금은 물론, 보다 자유롭게 데이빗 오를 후원하는 한편, 데이빗 오의 각종 정책수렴 및 지역내 1.5세와 2세들을 연결하는 고리로 네트워킹 결집에 주력해 나가기로 했다.
2세들의 결집과 데비잇 오의 후원을 위해 준비하는 이주향 씨는 “이는 곧 미주 한인들의 정치력 신장은 물론, 2세와 3세들의 주류 진출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것으로 해석하고 이 일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면서 뜻있는 많은 젊은이들의 동참을 권유했다. 이번 후원의 밤 모임은 오는 22일(수) 오후 6-8시 블루벨에 위치한 팀하스 회사(550 E. Township Line Road, Suite 100, Blue Bell PA 19422)에서 가질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팀하(484-686-5910) 또는 이주향(609-284-3865) 씨에게 하면 된다.
차문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