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15 토요타 캠리 뉴욕으로

2015-04-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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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H-Mart 경품 추첨…

▶ 전체 113명 혜택

펜주내 고객들을 위해 실시된 H-Mart 경품 추첨에서 대상 ‘2015 토요타 캠리’는 뉴욕에 거주하는 Ruby Hong에게 돌아갔다.

펜주내 4개 매장에서 지난 1월 9일부터 시작되었던 경품 추첨이 지난 13일(월) 첼튼햄 지점에서 실시되었다. 이날 추첨 방식은 각 매장의 고객에게 골고루 경품이 돌아갈 수 있도록 각 매장별로 추첨을 한 다음 전체를 모아 대상을 뽑았다.

추첨은 매장을 찾은 고객들을 선별하여 뽑게 했으며, 마지막 대상은 역시 매장을 찾은 고객들의 가족 중에서 어린아이를 선정, 한 장의 티켓을 뽑은 결과 뉴욕에 거주지를 두고 있는 Ruby Hong이라는 사람이 당첨되었다.


H-Mart 첼튼햄 지점 김건엽이사는 "모든 사람에게 골고루 경품이 돌아가도록 매장별로 추첨을 했고, 대상은 고객 가족 중에 어린아이를 택했다.”며 당첨된 분들을 축하하는 한편, H-Mart를 애용해 주시는 모든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대상으로 당첨된 티켓에 의하면 거주지는 뉴욕으로 되어 있으며, 이메일 주소가 빌라노바 대학으로 기록된 것으로 보아 어퍼다비 지점을 이용한 학생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이날 대상을 추첨한 Jacky Tan(8세)이라는 아이는 가족과 함께 매장을 찾았다가 Ruby Hong에게 행운의 선물을 안겨줬다. 경품에 따른 자세한 내용은 조만간 언론이나 각 매장에 게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경품대잔치는 펜주를 비롯한 남부 뉴저지 지역의 고객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한 행사로 첼튼햄, 어퍼다비, 벤살렘, 체리힐 지역 매장에서 경품권을 모아 왔으며, 대상 외에 112명을 뽑았다.

차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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