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더럴웨이 한인회, 정기이사회서 하반기 사업 논의
페더럴웨이 한인회(회장 이희정)는 지난 5일 한인회관에서 정기 이사회 및 임원 이사 단합대회를 열고 협회의 하반기 사업을 논의했다.
이날 모임에 참석한 25명의 임원 이사들은 지난 상반기 페더럴웨이 통합한국학교 운영, 한국정원 조성사업, 한국도서관 운영 및 한인카드 사업에 대한 경과 보고와 재무보고를 들었다.
김용규 이사장은 “발족 당시 어려움과 큰 도전이 있었기에 페더럴웨이 한인회가 똘똘 뭉쳐 한인사회를 위해 일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5년이 지난 시점에서 큰 도전이 없는 것 같지만 우리 모두 초심을 잃지 않고 스스로 봉사활동에 만족하면서 모범적인 한인회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협회는 올해 하반기 중점사업으로 9월의 대규모 인원의 모국방문에 이어 제6회 우수 청소년봉사자 선발 및 시상식을 갖고 차기 회장선거를 준비하기로 했다.
이날 모임 참석자들은 한인회 회원들이 재배한 신선한 야채들로 만든 저녁식사를 나누면서 친목과 단합을 도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