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N뱅크 서북부 본부장에 김영석씨
2014-08-02 (토) 12:00:00
PIㆍ유니뱅크 등 토착은행 거친 정통 금융맨
미국 내 최대 한인은행인 BBCN뱅크가 시애틀이 포함된 서북미지역 본부장에 김영석 매니저를 승진,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신임 김 본부장은 콜로라도 대학을 거쳐 워싱턴대학(UW)에서 경영학 석사학위(MBA)를 받은 공인회계사 출신으로 서북미 최초 한인은행이었던 PI뱅크와 유니뱅크 등에서 15년 이상 일을 해오다 지난 2월 BBCN 뱅크 서북미지역 대출 총괄 매니저로 자리를 옮겼다.
BBCN뱅크는 김 본부장이 서북부지역 BBCN뱅크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고 한인 고객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특히 시애틀지역에서의 그의 오랜 경험이 고객들에게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