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마트 시대•스마트 한국학교

2014-07-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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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동중부협의회, 8월 23일 교사 연수회 실시

재미동중부협의회(회장 한광호)는 오는 8월 23일(토) 2세들에게 한국어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들을 위해 교사 연수회를 실시한다.

협의회 한광호회장은 “새롭고 효과적인 교육방법과 바람직한 학교운영에 도움을 주고자 매년 실시하는 교사 연수회에 올해에는 퍼듀대학원을 졸업하고 LG CNS 미주법인장으로 IT산업분야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면서 활발한 강연활동을 하고 있는 백성훈 법인장을 강사로 초빙, 심도있는 강의가 될 것”이라며 관심있는 학부모들께서도 많이 참여하여 주기를 당부했다.

이번의 연수 내용 주제는 “스마트 시대, 스마트 한국학교”이며, 특별 강연으로 시범수업 및 워크샵도 진행된다.


참가 자격은 동중부지역내 한국학교 교사(일반인들의 참가도 환영)들로써 회비는 30불 (동중부지역협의회 소속 학교 교사 및 학부모), 비 소속학교 교사 및 학부모들은 35불이다. 또한 교사들의 편의를 위해 점심식사와 베이비시터가 제공된다.

자세한 문의는 설인숙 부회장(484-681-3614)에게 하면 된다.

이번 워크샵은 다음과 같다.

1) ‘스마트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상과 리더십’ (백성훈)2)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 교수법의 실제 및 응용 지도 방안’ (김경희)3) ‘성인 학습자 대상 한글 자모 지도 - 활동을 중심으로’- 초중급반 (전혜경)4) ‘교재개발을 통한 효과적인 기초반 수업’ (박소미)5) ‘스터디 코리안을 이용한 학습안-먹거리’ (이유정)6) ‘종이접기로 알려주는 한국전통문화’ (고은별)7) ‘스마트 교무행정’ (정안젤라)

차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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