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필라지역 탁구 생활화가 목표

2014-07-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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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동부 탁구연합회장 필라 방문... 상호 친선 도모

미동부 탁구연합회 양창원회장이 지난 20일(일) 필라탁구협회를 방문, 필라 탁구협회 관계자들과 만남을 갖고 지속적인 친선을 가져나갈 것을 도모했다.

필라 한인탁구협회(회장 문선희)는 지난 20일 필라 남산 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양창원 회장을 환영하면서 미동부 한인 탁구 연합회와 긴밀히 협조하는 등 필라 지역 한인 탁구인들의 친선교류 확대와 생활체육으로서 탁구를 널리 보급하는데 서로 노력하기로 의견을 같이 했다.

문선희 회장은 “타주에 비하면 필라 지역의 탁구 활성화와 실력이 다소 미흡하다”며 양창원 회장을 비롯한 미 동부지역 탁구협회와 교류를 통해 연합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필라탁구협회에서는 동호회들과의 친선경기 및 회원간의 레이팅전을 통하여 지속적인 탁구발전을 위해 매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필라안디옥교회 탁구장에서 모임을 갖고 있다.

미동부한인탁구연합회는 지난 6일 필라, 뉴욕, 뉴저지, 보스턴 등 4개 지역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결성된 바 있다.

차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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