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영사 업무•광복절 행사 발표

2014-07-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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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라한인회, 영사업무 8월 9일, 광복절 8월 16일

필라지역 뉴욕총영사관 출장 업무가 오는 8월 9일(토) 서재필센터에서 진행된다.

필라한인회 송중근 회장은 지난 16일 기자회견을 통해 영사 업무와 오는 8월 15일 광복절 행사에 대한 계획을 발표하면서 동포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영사업무는 본래 연 6회를 계획했으나 올해에는 5회에 걸쳐 실시하게 되었다”며 오는 8월 9일과 10월 18일, 12월 20일에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업무 시간은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가능한 원활한 업무 진행을 위해 예약을 받고 있다.


한편, “8.15 광복절을 맞아 실시하는 대동축제는 올해에는 8월 16일(토) 오전 11시 펜아시안노인복지원(원장 최임자) 강당에서 실시하게 되었다”며 한국의 세월호 참사가 아직 정리가 안된 상황이라 행사 규모는 다소 축소될 것이지만, 재미있는 행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행사 내용과 소식은 포스터가 준비되는대로 곳곳에 배부하여 홍보할 예정에 있다.

영사업무 예약과 기타 자세한 문의는 267-334-0877로 하면 된다.

차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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