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라한인 야구 리그전, 매 일요일마다 열띤 경기
필라한국일보 봉황기배 쟁탈전이 시간이 흐르면서 그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 7월 13일(일) 대회로 전반기 마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호샴의 케이스 밸리 중학교에서 치러진 첫 번째 경기에서 제우스와 에이스의 치열한 난타전 끝에 제우스가 18대 17 1점차로 승리를 했으며, 두 번째는 썬더스와 타이거스의 경기로 썬더스가 15대 5로 승리했다.
이날 제우스의 이상욱선수, 썬더스의 김영규 선수가 승리 투수에, 제우스의 이상욱, 에이스의 안중선, 타이거스의 이영재, 썬더스의 김영규 선수가 각각 MVP에 뽑혔다.
이날의 경기로 썬더스가 6승1패로 5승1패의 블랙스톰을 제치고 1위를 달리고 있으며, 가디언스가 4승1패, 킹스가 2승3패로 4위를 달리고 있다.
필라한인야구 리그전은 썬더스, 블랙스톰, 가디언스, 킹스, 타이거스, 제우스, 에이스 등 7개팀이 매 일요일마다 경합을 벌이고 있다.
차문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