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상공회의소 IT포럼도 연다
2014-06-26 (목) 12:00:00
7월22일 벨뷰 하이야트…한인 IT기업 CEO 등 참석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정현아)가 오는 29일 오후 4시 한인 자영업자 등을 위한 제1회 스몰 비즈니스 박람회를 열기로 한데 이어 다음달 대규모 IT포럼을 연다.
상공회의소는 오는 7월22일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벨뷰 하이야트 리젠시 호텔에서 ‘2014 KPNW IT 포럼’을 개최한다.
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시애틀총영사관과 KOTRA 실리콘밸리 사무소가 후원하는 이 포럼에는 한국(Korea), 미국 서부지역(Pacific), 시애틀 등 서북미(Northwest)에 기반을 둔 한인 IT기업 최고경영자(CEO) 등이 모인다. IT 경영자뿐 아니라 벤처 투자자와 관련 업종 관계자, 학생, 정부 관계자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 최근 변화하고 있는 IT업계의 동향은 물론 새로운 투자 기회 등을 찾게 된다.
정현아 회장은 “이번 포럼에서는 IT 기술이 건강보건, 의료, 교육, 텔레 커뮤니케이션, 소매, 미디어, 교통 등 우리 생활 전반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알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고 설명했다. 이 포럼의 참석 희망자와 기업은 예약해야 한다.
예약: 정현아(425-802-7122ㆍjc9640@gmail.com), 이제원(206-579-6841ㆍchewonlee@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