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필라 청소년 복음성가경연대회

2014-06-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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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12일 영생교회…자유곡, 누구나 참가 가능

필라델피아 지역 청소년 복음성가 경연대회가 열린다.

필라 기독교방송국은 17일”지역 교회음악의 발전을 도모하고 선교와 복음 전파 역군을 발굴하기 위한 청소년 복음성가 경연대회를 마련했다”며”경연대회는 다음달 12일 오후 7시 영생장로교회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전영현 사장은 “종전의 전통예배 찬양 형식이 복음성가와 CCM 등으로 많이 변하고 있다”며“이제는 찬양문화의 변화를 인정하고 교회내의 새로운 장르의 찬양팀이나 사역팀을 후원하며 새로운 젊은 사역자를 발굴해 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복음성가 대회는 필라지역 찬양문화 혁신의 모델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참가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오는 7월5일 까지 이름, 교회, 연락처, 곡명,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필라 기독교 방송국에 참가 신청해야 한다.

출전 자격은 특별한 제한 없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곡목도 자유롭게 선정할 수 있다.

접수는 우편(필라델피아 기독교방송국, 500 W. Cheltenham Ave #300. Philadelphia. PA 19126) 또는 이메일(pkcb.org@gmail.com)로도 가능하다.

문의: 215-924-0691, 267-237-3681(김한규 기획국장) 조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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