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15 US오픈 입장권 9일부터 판매

2014-06-0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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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 챔버스 베이서 개막 예정
1일 입장권 최저가격이 주중 110달러, 주말은 125달러


내년 6월 15~21일 유니버시티 플레이스(UP)에 소재한 챔버스 베이 골프장에서 열리는 2015년 US 오픈 골프대회의 입장권이 9일부터 일반인들에게 판매된다.


이미 미국 골프협회(USGA) 회원들에게는 지난 3월부터 판매되기 시작한 입장권은 일반인들에게도 9일 오전 6시를 기해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판매될 예정으로 1일 평균 3만 5,000여명의 입장이 허용될 전망이다.

입장권은 ‘갤러리’, ‘트로피 클럽’, ‘1895 클럽’ 등 3개 등급으로 나뉘어 판매될 예정으로 ‘갤러리’의 경우 연습 라운딩 입장권은 50달러, 목∙금요일은 각 110달러, 토∙일요일은 각 125달러이다. 1주일분 입장권은 450달러이다.

골프장 내 푸드 코트를 이용할 수 있는 ‘트로피 클럽’ 입장권은 연습 라운딩이 75달러, 목∙금요일 각 185달러, 토∙일요일 각 200달러, 1주 입장권 700달러로 책정됐다.

아침과 점심은 물론 간식까지 포함된 ‘1895 클럽’은 연습라운딩 250달러, 목∙금요일 각 370달러, 토∙일요일 각 385달러이며 1주 입장권은 1,875달러이다. 이 가격에는 세금과 10달러 우송비는 포함되지 않았다.

입장권은 usga.org/tickets or usopen.com.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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