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찬•행사•말씀 풍성... 27-28일 새한교회에서
필라기독교방송국이 개국 18주년을 맞아 마련한 기념성회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서울 남서울중앙교회 피종진목사를 강사로 초청, 새한교회에서 있었다.
첫째날인 27일은 18주년 감사예배로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둘째날인 28일에는 기념성회로 치러졌다.
27일 저녁은 만찬을 통한 방송국 관계자들과 후원자들의 교제에 이은 축하 예배에 카메라타 합창단, 필라 색소폰 앙상블, 한국의 다드림선교단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감사하며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에서 피종진 목사는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으며, 특별히 처음 기독교방송국을 설립, 운영해 왔던 전 동아일보 사장 임보현 장로를 명예 이사장으로 위촉하며 이사장패를 증정하기도 했다.
둘째날은 강사 피종진목사의 “부흥의 불길 타오르게 하소서”란 제목아래 방송국이 더 부흥 발전하여 전세계에 생명을 살리우는 아름다운 복음을 전하는 방송국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기독교방송국은 18년전 임보현장로가 설립, 운영해 오다 건강문제로 일선에서 후퇴하며 필라 교계에 물려준 후 몇 번의 사장이 바뀌는 과정을 거친 후 지금은 전영현목사가 사장으로 운영하면서 모든 체제가 자원봉사 차원에서 운영되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