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회, 예배중심의 신앙’ 강조

2014-05-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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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린스톤신학교 회복의 신학 2014 심포지움

회복의 신학연구학회 정기학술대회가 GTS 교수들과 신학자 목회자들이 모인 가운데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프린스턴 신학대학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심포지움에서는 교수들의 연구논문 발표를 강의형식을 빌려 주제발표와 연구내용을 다루었다.

최 고센 대표회장은 “지금까지 많은 예배에 관련된 운동이 일어났지만 신학의 부재로 발전하지 못하고 이내 그 열정이 사라지게 되었다” 고 지적하고 "교회중심의 신앙, 예배 중심의 신앙이 회복되어야 한다” 며 "예배회복은 교회는 물론 나라와 가정이 산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다는 것은 성경에 증거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10년 동안 연구하여왔던 많은 주제들의 중심은 회복의 신학 이었으며 이러한 학문의 연구는 예배회복운동을 더욱 든든히 세우기에 충분하였던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고 덧붙였다.

이후 강의에 나선 GTS 교수들은 "예배회복의 신학을 연구" "성경 속에서 발견한 회복" 그리고 "나이스크 목회의 연구" 등의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이들 교수들은 회복의 신학을 여러 관점에서 접근 시도하는 등 다양한 주제의 연구 내용을 소개하였으며 열정적인 강의와 심도 있는 신학연구 등 풍성한 정기학술대회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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