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펜아시안 데이케어센터 오픈

2014-05-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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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 셔틀, 한식 제공 및 다양한 프로그램

펜아시안 노인복지원 데이케어 센터가 지난 6일 공식 오픈했다.

주빌리 센터로 불리는 펜아시안 노인복지원 데이케어 센터는 지난달 30일 최종 라이선스 절차인 프로바이더 번호를 정부로부터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빌리 센터는 8 명의 자원 봉사자와 12 명의 전문 직원들에 의해 운영되며 서비스, 음악, 종이접기, 서예, 공작, 뜨게질, 손 마사지, 얼굴 맛사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펜아시원 노인복지원 관계자는 “한인 노인들을 위해 무료로 차량 운행하며 한식을 제공하는 것과 함께 상주 간호원이 대기 하는 등 안전에도 만전을 기하는 만큼 많은 이용을 당부한다” 고 말했다.

그랜드 오프닝 행사는 6월 중 개최할 예정이다. 조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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