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소년 리더십 함양에 한 마음

2014-05-1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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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AS 골프대회 80여 골퍼 참가 성황

ICAS 리버티 클래식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가 12일 블루벨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필라델피아를 비롯 뉴저지, 델라웨어 등지의 한인 골퍼 80여명이 참가, 청소년 리더십 함양을 위한 ICAS의 취지와 뜻을 함께 했다.

대회를 마치고 라이라이 연회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김상주 부회장은 ICAS가 청소년 리더십 개발을 위해 진행하는 테니스 대회, 리더십 캠프, 한인 지도자 초청 심포지움 등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보다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이번 대회 수익금은 청소년 리더십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에 사용할 계획이다.

한편 캘러웨이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챔피언은 73타를 기록한 심경섭 씨가 차지했다. 조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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