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의 살던 고향은… 영남향우회 모임

2014-05-1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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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간 유대 강화와 건전 여가활동의 장

필라델피아 영남향우회는 지난 9일 서라벌회관에서 5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은 부산, 경상남북도 시, 군별 향우회원들을 한데 묶어 자리를 배치, 그 어느 때 보다도화목한 분위기에서 고향 이야기 꽃을 피웠다.
이 자리에 참석한 아인슈타인 병원 백승원 지역개발전문인은 “동향 사람들끼리 모여 오순도순 화기애애한 모습이 아름답다” 며 “앞으로 향우회 모임이 있을 때 아인슈타인 의료진과 함께 건강 세미나를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 고 밝혔다.
손태수 회장은 “향우회 모임을 통해 회원간 유대 강화는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하는 건전 여가 활동의 장이 되도록 할 것” 이라며 “주위에 경상남북도에 고향을 두고 있는 동포들은 모두 모임에 참석해 줄 것” 을 당부했다.
다음은 출신 지역별 영남 향우회원 명단이다.
경상북도
0. 대구: 이승곤, 김헌구, 권혁태, 우상문, 최병수, 우미숙 0. 영천: 최근용 0. 안동: 김혁기, 김광일, 남근현, 0. 고성: 김학균 0. 성주: 강인수 0. 문경: 기수해 0. 상주: 임달희 0. 포항: 정현재 0. 영주: 신성순 0: 김천: 강영배
경상남도
0. 진주: 양봉필, 김경택, 이영덕, 정금재, 김동찬 0. 함안: 손태수, 배종관, 전상수, 안민환 0. 마산: 윤종두 0. 창원: 김일환 거제: 최지환 창녕: 서현순 0. 통영: 김길남 0. 남해: 제옥아
부산
고광일, 이명희, 강미아, 홍영환, 이상윤, 김동수, 김상주, 유영준, 김경모, 민병찬, 민인주, 이철민, 이윤경, 류근홍, 윤여중
회원 가입 문의: 215-549-1948 조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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