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회복의 신학 연구학회 2014심포지움

2014-05-0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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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2일 프린스톤 신학교…예배는 회복이다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이 산다’회복의 신학 연구학회(Nyskc Learend Society) 주최 2014년도 Nyskc 심포지움이 5월19일부터 22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뉴저지 프린스톤 신학교에서 열린다.

‘상실에서 회복으로’ 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움은 학회장 윤 사무엘 교수를 비롯 School of Goshen의 교수들이 강의를 맡는다.

학회장 윤 사무엘 교수는 8일 “이번 학회에서는 ‘상실과 회복’(Restoration form the Loss)을 연구함에 있어 신학적 접근이나 성경적 접근을 통해 목회의 핵심을 나누려고 한다” 며 “특히 2015년 필라델피아에서 열리는Nyskc World Conference를 준비하는 의미도 있는 만큼 필라 지역의 목회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 고 당부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강의를 맡은 최기성 교수는 “‘예배는 회복이다’라고 강조하고 "회복의 신학은 목회자로 하여금 목회에 재도전을 할 수 있는 신학적 근간을 이루는데 아주 유익할 뿐 아니라 목회자로서 예배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점검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회복의 신학 연구학회(Nyskc Learend Society) 는 Nyskc World Mission에 속한 기관으로 1993년 예배회복운동을 시작하면서 회복의 신학연구학회, 컨퍼런스(훈련), 미클랏(문서선교), 학교(GTS)등 4가지의 방향으로 예배회복을 도와왔다.


특히 심포지엄과 포럼 세미나 형식으로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예배회복을 이루려는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2004년부터 매년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해 왔다.

회복의 신학 연구학회 2014심포지움일시; 5월19일부터 22일까지 (3박 4일)장소; 프린스톤 신학교문의: Nyskc World Mission & Learned Society 845)355-8829, 646)203-2644 201)575-5185 조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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