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필라 교협 복음화대회 일정 확정

2014-05-0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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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 이종찬목사, 6월 12일부터 필라안디옥교회에서

대필라델피아지역 한인교회협의회(이하 필라교협; 회장 김선훈목사)는 2014년 복음화대회에 대한 세부적인 일정을 마무리 하고 강사와 장소, 일정 등을 확정했다.
필라교협은 지난 8일 오전 11시 세천교회에서 제34회기 3차 실행 위원회를 갖고 복음화대회와 종교 개혁지 탐방 학술 세미나, 국제 기드온대회 협력에 대한 방안을 논의했다.
보통 가을에 치러왔던 복음화대회는 다음달인 6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필라안디옥교회에서 하기로 했으며, 강사는 수원의 권선제일교회 이종찬목사로 결정했다.
강사 이종찬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부흥사회 회장을 역임하고, 총회 100주년사 집필위원을 맡고 있으며, 시인이자 수필가로 미국 에피포드예술협회 문학대상을 받기도 했다.
복음화대회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는 오후 8시, 오전 6시, 15일에는 오후 6시이며, 6월 13일(금) 오전 10시에는 목회자들을 위한 세미나, 14일(토) 오전 10시는 평신도를 위한 세미나가 개최된다.
또한 교협에서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종교 개혁지 탐방에 관한 학술 세미나를 9월8-18일까지, 국제 기드온대회 협력과, 5월19-21일까지 필라에서 열리는 예배 회복을 위한 심포지엄(대회장 최고센목사 전화 917, 599-7738)에 협조키로 하였고, 유사 기독교 이단 조사를 이단 대책위원회에서 계속 조사키로 했다. 그리고 복음화 대회를 위한 특별 기도회도 2차례 갖기로 했다. 차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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