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20-23일... 퓨전일식, 전통한식, 파티음식 만들기
‘스티브 최의 별난 요리교실’이 필라델피아를 다시 찾아 온다.
한국일보문화센터 특별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이번 행사는 5월20일(화), 21일(수) 각 오전 10시30분~오후 2시30분까지 4시간 속성과정으로 벧엘장로교회(6866-70 7th St. Philadelphia. PA 19126), 22일(목) 같은 시간에 체리힐 장로교회(1920 Old Cuthbert Rd, Cherry Hill, NJ 08034)에서 열린다.
이번 스티브 최 요리교실은 퓨전일식&전통한식으로 모임 및 파티 음식 만들기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전통한식의 기본인 각종 양념장 만들기(간장구이장, 간장찜장, 고추장비빔장, 궁중떡볶이장) 등 비법도 전수된다.
‘재미있게 배우고, 맛있게 먹고, 푸짐하게 싸간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수강생이 직접 만든 음식으로 점심식사를 하고 집으로도 싸갈 수 있어 경제적이다. 이와 함께 한국일보 독자를 위해 160달러였던 수강료를 100달러로 내리고 수강생 전원에게 보너스로 왕글로벌 넷에서 생산하는 간장, 고추장, 고춧가루 등 고급 식재료를 선물로 증정한다. 스티브 최는 KBS의 아침마당, MBC의 찾아라 맛있는 TV 등 방송을 통해 스타강사로 유명세를 타기도 했으며, 미국, 한국, 캐나다에서 5년 동안 1만 여명의 수강생을 배출한 유명 강사이다.
수강생들은 스티브 최의 뛰어난 입담으로 재미와 함께 수박 겉 핥기 식의 강의가 아닌 실용적이고 유익한 강의라고 한결같이 입을 모으고 있다.
당일 등록 가능하며 수강료는 재료비 포함 100달러 이다.
문의는 215-935-6462 조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