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아나 탑승하면 H마트 할인

2014-04-10 (목) 12:00:00
크게 작게
15일부터 시애틀-인천 항공권 제시하면 할인 혜택
양사 마케팅 제휴…100달러 구매에 5달러 깎아줘


아시아나 항공 고객이 H마트에서 100달러 이상 물품을 구입할 경우 오는 15일부터 현금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아시아나 항공의 김태엽 시애틀지점장과 H마트 서북미지역 송재형 총괄사장은 최근 양사간 마케팅 제휴를 체결하고 ‘매직 보딩패스’와 사회기여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치기로 합의했다.

‘매직 보딩패스’는 아시아나 항공의 시애틀~인천 노선 탑승객이 한국에서 시애틀로 돌아온 날로부터 10일 이내에 서북미 지역 H마트 매장에서 100달러 이상을 구입하면 5달러, 200달러 이상 10달러, 300달러 이상 15달러의 현금 할인혜택을 주는 프로모션이다.

아시아나 항공 김 지점장은 “한국에서 탑승한 날을 기준으로 시애틀로 돌아와 10일 이내에서 H마트에서 물품을 구입하고 계산대에서 항공권을 제시하면 할인혜택이 주어진다”며 “이번 제휴를 통해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하는 동포들이 더 많은 혜택을 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H마트의 송 총괄사장은 “아시아나 항공과 마케팅제휴를 통해 더 많은 프로모션을 개발해 동포들에게 더 많은 혜택과 서비스를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