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빠진 어린 딸을 구하기 위한 아버지의 사투는 결국 부녀의 사망이라는 비극으로 막을 내렸다. 호노룰루 긴급 구조대에 따르면 16일 버클리에서 하와이를 방문해 마카푸 타이드풀에…
[2016-07-20]팔로알토 거주 미국인이 체코 방문 중 자신의 사촌을 비롯한 친척 4명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을 통해 체코 법원으로부터 종신형을 선거 받았다.체코 법원의 마이클 자메크닉 판사는 19…
[2016-07-20]지난 18일 공화당 대선후보로 도널드 트럼프가 공식 선출된 가운데 한인 젊은이들 가운데서 트럼프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캐나다 등지로 이민을 갈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2016-07-20]
이종혁 공인회계사(CPA)가 오클랜드 매거진이 뽑은 이 지역 최고의 회계사에 이름을 올렸다.특히 이번 선정은 매거진측이 뽑은 게 아닌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독자들이 선정했다는 점에…
[2016-07-20]
6년간 준비끝에 한미양국의 역사적 이정표로 기록될 한국전참전기념비 준공식에 안호영 주미대사가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전참전기념재단(KWMF, 회장 퀸튼 콥)은 8월 1일 …
[2016-07-20]샌프란시스코의 총재산가치가 처음으로 2,000억 달러를 넘어섰다.SF시 주택들의 가격을 산정하는 조세사정관(Assessor-Recorder) 사무실에 따르면 총재산가치는 전년보다…
[2016-07-20]19일 홀리스터 부근에서 규모 4.2의 지진이 일어났다. 미 지질국(USGS)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0분경 홀리스터 남쪽 11마일 지점에서 지진이 발생, 산호세와 캠벨 지역…
[2016-07-20]자신의 집에 초대한 여성을 상대로 성폭행을 저지른 2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팔로알토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팔로알토 거주 유어 주우(27.사진)는 자신의 집에 초대한 …
[2016-07-20]
본보•UC버클리 두달전 MOU 체결====미주 한인 언론사 역사에 새 획을 긋는 본보의 신문 디지털화 작업에 대한 첫 결과물이 나왔다.지난 5월 11일 UC버클리 동아시아도서관과…
[2016-07-20]박도근씨가 지난 17일 별세했다. 향년 95세.고인에 대한 문상예절은 20일 오후 7시 30분 천주교 산호세 한국 순교자 성당(1523 McLaughlin Ave., San Jo…
[2016-07-19]
공화당은 19일 오후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의 ‘퀴큰론스 아레나’에서 이틀째 전당대회를 열어 당 대선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호명식 공개투표인 ‘롤 콜’(Roll Call)을 시작해…
[2016-07-19]전국 상위 1% 내에 꼽히는 우수학생의 명예와 함께 올 가을 진학대학 학비로 장학금을 지원받는 2016년도 내셔널 메릿 장학생 추가명단이 18일 발표됐다. 지난해 치른 PSAT …
[2016-07-19]SF교육원(원장 최철순)은 미 정규학교 한국어 교사 자격시험(CSET Korean) 대비 2차 강좌를 오는 8월 6일과 13일 모통이돌 한국학교(701 E. Meadow Dr. …
[2016-07-19]캘리포니아주 아시안 구입자 51%로 압도적===지난해 달러 상승과 세계경제 약화로 주춤했던 외국인들의 미 주거용 부동산 매입이 하락했으나 거주 외국인들의 구입률은 상승했으며 플로…
[2016-07-19]
베이브릿지 위에서 위험한 곡예 주행을 일삼던 운전자가 경찰에 체포됐다. 가주 고속도로 순찰대(CHP)에 따르면 17일 오후 3시30분경 웨스트바운드행 다리에서 ‘사이드 쇼’를 펼…
[2016-07-19]본격적인 여름휴가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샌프란시스코가 미국 최고의 여름휴가지 중 9위에 선정됐다.미국자동차협회(AAA)가 밝힌 자료에 따르면 올여름 휴가 인구는 지난 2005년…
[2016-07-19]
한국의 한국산업기술대학교가 SJSU(산호세 주립대학)와 상호 연계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또한 본교 학생들의 취업과 창업 및 가족회사(산학협력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한 ‘K…
[2016-07-19]
증강현실(AR) 게임 ‘포키몬 고’의 열풍이 갈수록 거세지면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즐기는 ‘국민게임’으로 등극한 가운데 이와 관련한 피해가 만만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샌프란시…
[2016-07-19]오클랜드 경찰국이 최근 경찰을 타깃으로 한 저격사건이 잇따르자 2인1조로 근무형태를 바꾸는 등 예방에 나섰다. 오클랜드 경찰국 관계자는 19일 “이제부터는 항상 경찰차 안에 2명…
[2016-07-19]